[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16일 조간)

▲ 경향신문 = 또 방치된 스토킹…참극 불렀다

▲ 국민일보 = 또 막지 못했다…살인으로 이어진 '스토킹'

▲ 매일일보 = 韓·中30년, 中 진출기업 실적 '내리막길'

▲ 서울신문 = 한일 정상 뉴욕회담 과거사 해법 찾는다

▲ 세계일보 = 尹 대통령·日 기시다 유엔총회서 단독회담

▲ 아시아투데이 = 한·일, 2년 10개월 만에 정상회담

▲ 일간투데이 = 나라살림 적자 90조 육박 어쩌나

▲ 조선일보 = 불법파업 부추기는 巨野의 폭주

▲ 중앙일보 = 한·일 정상회담 33개월만에 연다

▲ 한겨레 = 서울 한복판, 또 여성을 '스토킹 살해'

▲ 한국일보 = "지구가 주주" 4조원 회사 통째로 위대한 기부

▲ e대한경제 = 환율 공포, 韓 경제 집어삼켰다

▲ 디지털타임스 = '불패' 집값이 푹 주저앉고 있다

▲ 매일경제 = 車 800만대 분량 탄소배출 줄인다

▲ 브릿지경제 = '2050 탄소중립 열차' 삼성도 올라탔다

▲ 서울경제 = "반도체 패권 뺏기면 新식민지 전락"

▲ 아시아타임즈 = 삼성전자 '2050년 탄소중립'…"전기먹는 하마서 기후위기 해결사로"

▲ 아주경제 = 은행들, 달러 확보 충분…IMF·금융위기 때와 다르다

▲ 에너지경제 = "혁신기술에 7兆 투자…2050년 넷제로 달성"

▲ 울산경제 = 수소 충전 가격 자율화 시대…가격경쟁 본격화

▲ 이데일리 = FIFA·코닥·CNN K패션으로 꽃피다

▲ 이투데이 = 美 IRA·中 칩4·日 과거사…尹 '외교의 시간' 왔다

▲ 전자신문 = 네이버 14곳·카카오 25곳 스타트업 투자

▲ 파이낸셜뉴스 = 일상 덮친 킹달러…유학생들 "나 돌아갈래"

▲ 한국경제 = '환율 1400원' 브레이크 건 정부

▲ 전국매일 = "쌀값폭락, 식량주권도 흔들린다"…정부대책 촉구

▲ 경기신문 = 기성 정치권에 청년은 여전히 '정치적 이벤트'

▲ 경기일보 = 한류 열풍 뜨거운데 'K-푸드' 찬바람 위기

▲ 경인일보 = 무연고자 장례 '별빛버스' 수도권은 무정차

▲ 기호일보 = 인천시의회 공무원 승진적체 우려 풀릴까

▲ 신아일보 = '文정부 태양광 사업' 정조준 한 尹 "이권 카르텔"

▲ 인천일보 = 떠난 택시 기사들, 다시 모셔올 수 있을까

▲ 일간경기 = 김동연 표 '시내버스 준공영제' 실현되나

▲ 중부일보 = '경기영어마을' 활용 백지화

▲ 현대일보 = 국힘 서구의원들 사업 재검토 나서

▲ 강원도민일보 = 대학 적정규모화 반발

▲ 강원일보 = 강원 아파트값 27개월만에 꺾였다

▲ 경남도민신문 = 쌀값폭락에 경남서 수확 앞둔 볏논 갈아엎었다

▲ 경남도민일보 = 쌀값 폭락 벼랑 끝 농민 수확 앞둔 논 갈아엎었다

▲ 경남매일 = 도의회 청문회 이해충돌 논란 증폭

▲ 경남신문 = '정부지원 0원' 내년 지역화폐 존폐 위기

▲ 경남일보 = "경남문화예술진흥원 재이전하라"

▲ 경북매일 = 태풍 피해 복구 맞손…포항시·포스코, 다시 '훈풍'

▲ 경북일보 = 대학 정원 1만6천명 줄인다…지역 11곳 계획서 제출

▲ 경상일보 =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공조 목소리 커진다

▲ 국제신문 = 대학정원 감축, 부울경이 가장 많다

▲ 대경일보 = 포항시·포스코, 태풍 피해 복구·조기 정상화 맞손

▲ 대구신문 = '포항·경주 항구적 복구' 국비 1.5조 요청

▲ 대구일보 = 금융자산 5억 이상 대구·경북 부자 은퇴 후 연금 월평균 382만 원 수령

▲ 매일신문 = "포항제철소 정상화, 1년 이상 걸린다"

▲ 부산일보 = 윤 대통령 공약 '부산 해사법원' 법사위원장에 달렸다

▲ 영남일보 = 미국 진출 재도전 엘앤에프 합작 안되면 독자공장 검토

▲ 울산매일 = '무용지물' 소방차전용구역, 예외조항 손질 재개정 시급

▲ 울산신문 = 내년 울산 국비 4조 달성 보통교부세에 달렸다

▲ 울산제일일보 = "글로벌 시장 선점 핵심기지 될 것"

▲ 창원일보 = 경남 아파트 15%는 준공 못가

▲ 광남일보 = "쌀값 안정대책 정부가 적극 나서야"

▲ 광주매일 = 광주 이어 전남 복합쇼핑몰도 속도 낼까

▲ 광주일보 = 전남, '반려동물 친화도시'로 이주민·여행객 잡는다

▲ 남도일보 = 초인종 누르는 이웃

▲ 전남매일 = 전기차의 딜레마…카플레이션에 편의성도 '글쎄'

▲ 전라일보 = "전북투어패스 부실투성이 원칙무시하고 실적 부풀려"

▲ 전북도민일보 = "전북투어패스사업 운영 총체적 부실"

▲ 전북일보 = 성일하이텍, 새만금산단에 제3공장 '첫 삽'

▲ 금강일보 = 타 정부기관과 시너지 극대화…세계 방산도시로 키운다

▲ 대전일보 = 방위사업청, 정부대전청사로

▲ 동양일보 = 기업 인력난 부추긴 실업 지원정책

▲ 중도일보 = 방위사업청 2027년까지 정부대전청사로 '완전 이전'

▲ 중부매일 = 퇴거불복 청주병원 상고장 제출…대법원行

▲ 충남일보 = '방위사업청' 정부대전청사에 둥지 튼다

▲ 충청신문 = 방사청, 정부대전청사에 새 둥지…2027년 이전 완료

▲ 충청일보 = 'KTX 세종역' 신설 갈등 재점화 조짐

▲ 충청투데이 = 방사청 2027년 정부대전청사에 입주

▲ 뉴제주일보 = "STOP WAR" 제주서 평화를 외치다

▲ 제민일보 = "지구촌 생명공동체 복원 출발점 삼아야"

▲ 제주매일 = 9월 들어 잇따른 비날씨로 제주농심은 멍든다

▲ 제주신문 = 제주 '특별자치도 지위' 흔들린다

▲ 제주일보 = "국제사회 협력해 위기 극복"

▲ 한라일보 = 민선 8기 도정방향 집중 점검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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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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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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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