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14일 조간)

▲ 경향신문 = 비영어권 첫 에미상 '오징어 게임' 6관왕

▲ 국민일보 = 文정부 '신재생' 부실투성이…수천억 샜다

▲ 매일일보 = 늦어지는 1·3기 신도시…공급차질 우려

▲ 서울신문 = 오겜, 74년 에미상 장벽 깼다

▲ 세계일보 = 'K드라마' 새 장 열다

▲ 아시아투데이 = '오징어 게임' K콘텐츠 새역사

▲ 일간투데이 = 올 겨울 '가스 대란' 걱정되네

▲ 조선일보 = 오겜, 에미상 74년 철벽 무너뜨리다

▲ 중앙일보 = 문 정부 태양광 사업 2108억원 비리 적발

▲ 한겨레 = 실업·취업 오가느라 아득해지는 '빚 탈출'

▲ 한국일보 = '오징어 게임' 에미상 74년 벽 허물다

▲ e대한경제 = 잠잠했던 민자시장 제2의 전성기 오나

▲ 디지털타임스 = 정치정상화 없인 재정준칙도 없다

▲ 매일경제 = 2600억 줄줄 샌 文정부 신재생기금

▲ 브릿지경제 = PF대출 연체 경보…건설사 연쇄도산 공포

▲ 서울경제 = 쌓이는 중고 기계…"절반은 고철로 팔아"

▲ 아시아타임즈 = 재정준칙 연내 법제화 추진…건전성 확보

▲ 아주경제 = 김장철 앞두고 온라인몰에서 '포장김치'가 동난 까닭은?

▲ 에너지경제 = 포항제철소 가동중단 후폭풍…車·조선업계 초비상

▲ 울산경제 = 울산 경제성장률 10년만에 7.9%→-7.2% 곤두박질

▲ 이데일리 = 초중고만 혜택, 대학은 소외…교육교부금 개편 급하다

▲ 이투데이 = 현대차 내부 '경고음'…"내년 실적 급제동 가능성"

▲ 전자신문 = 대기업 충전 콜센터, 휴일 '먹통'…'반쪽운영' 논란

▲ 파이낸셜뉴스 = 은행 자금줄 마른 PF 지방건설현장 멈췄다

▲ 한국경제 = "아파트값 앞으로 10% 더 떨어진다"

▲ 전국매일 = '나랏돈 펑펑'…예타면제 남발 막는다

▲ 경기신문 = 사라지는 노인 일자리…노년층은 '비명'

▲ 경기일보 = '무늬만 혁신' 지우고 미래형 학교 큰 그림

▲ 경인일보 = 물가인상률 반도 못 따라간 '경기도 생활임금'

▲ 기호일보 = 인천 '뉴 글로벌시티' 도약 청사진 발표

▲ 신아일보 = 에미상 휩쓴 '오겜'…6관왕 새역사

▲ 인천일보 = 민선 8기 인천시, '뉴글로벌시티' 밑그림 그린다

▲ 일간경기 = 이재명 수사에 결국 정쟁 여야 공방전에 '사정정국'

▲ 중부일보 = 또 오른다…도시가스·전기요금

▲ 현대일보 = 인천시, 핵심공약 '초일류도시' 밑그림 나왔다

▲ 강원도민일보 = 강원특별자치도 시작부터 암초, 단독 지원위 난항

▲ 강원일보 = 예타 면제요건 강화에 강원 SOC 급제동

▲ 경남도민신문 = 경남도·도교육청 연구용역 부실관리 도마

▲ 경남도민일보 = '수의계약·하도급·표절·미공개' 못 믿을 연구용역

▲ 경남매일 = 세계 최대 김해 고인돌 훼손 본격 수사

▲ 경남신문 = 지방에 '파격 감세' 기회발전특구 조성

▲ 경남일보 = 혁신도시 지역인재 채용률 질타

▲ 경북매일 = "금융 지원, 결국은 빚더미" 태풍 피해 기업 살길 막막

▲ 경북일보 = 6년째 표류중인 항사댐, '포항 힌남노 참사' 키웠다

▲ 경상일보 = 트램 필요한데 타당성재조사 불안

▲ 국제신문 = 지방시대委 지위 자문기구로 축소 제대로 작동할까

▲ 대경일보 = 道 "재난대응 체계 총제적 재점검"

▲ 대구신문 = 통합신공항 활주로 3.8㎞ 시간당 50회 이상 이착륙

▲ 대구일보 = 통합신공항, 2035년까지 민간전용 제2활주로 추가 건설

▲ 매일신문 = 美에 뒤통수 맞은 전기차…대구 車부품도 '불똥'

▲ 부산일보 = 부산, 커피 '가치 소비'로 거듭나야

▲ 영남일보 = 대구시 "신공항 완공 후 민간활주로 추가 건설 추진"

▲ 울산매일 = 김두겸 시장, 산하 공공기관 정비 '혁신메스'

▲ 울산신문 = 울산시, 산하 공공기관 구조조정 칼 빼들었다

▲ 울산제일일보 = 공공기관 구조조정…기관장 교체 '주목'

▲ 창원일보 = 경남도·교육청 용역 발주 '구린내'

▲ 광남일보 = '호황 속 인력난' 조선업에 훈풍불까

▲ 광주매일 = 제동 안 걸리는 산지 쌀값 폭락세

▲ 광주일보 = "정부 예산서 빠진 현안 사업 살려라" 광주시·전남도, 국회 예산 반영 총력

▲ 남도일보 = 명절 현수막 근절 '첫발'…시험대 오른 '현수막 정치'

▲ 전남매일 = 날개 없는 추락…올해 햅쌀 가격마저도 폭락

▲ 전라일보 = "시기 놓친 격리에 최저가 입찰" 농민들 분통

▲ 전북도민일보 = 경제활성화 말뿐?…재정 조기집행 저조

▲ 전북일보 = 흑산도 홍어 '옛말'…이젠 군산 홍어

▲ 금강일보 = 갈길 먼 균형발전…특교세 수도권 쏠림 여전하다

▲ 대전일보 = '고분양가 논란' 대전, 2000만원대 나오나

▲ 동양일보 = 명절 쓰레기로 청주시 '골머리'

▲ 중도일보 = 대전 '베이스볼드림파크' 개방형 야구장 건립 확정

▲ 중부매일 = 내년 지역화폐 예산 '0원' 소상공인·지자체 뿔났다

▲ 충남일보 = 지역 산업현장 사망자 줄었지만…재해자 수는 증가

▲ 충청신문 = 2030 "골프 치고 파인다이닝 즐겨요"

▲ 충청일보 = 지자체 소액수의계약 최대 4억까지 가능

▲ 충청투데이 = 농민 "생계유지 어려워" 한탄

▲ 뉴제주일보 = "민간영역"-"공공정보" 정부-道 '공공앱' 대립

▲ 제민일보 = 곶자왈 보호 명분 내세워 사유재산 침해

▲ 제주매일 = 응급의료 '닥터헬기' 도입하려면 해결과제 산적

▲ 제주신문 = 이번에도 세계지질공원 자격 얻을까

▲ 제주일보 = 첫 도정질문서 해법 찾을까

▲ 한라일보 = 탐라해상풍력 100배 확장 허가 "고심중"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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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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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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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