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8일 조간)

▲ 경향신문 = "엄마 잘 따랐던 아이였는데…"

▲ 국민일보 = '마지막 인사' 남기고 끝내 숨진 15살 아들

▲ 매일일보 = 그룹 총수, 국내외 현장경영 전력투구

▲ 서울신문 = 유명무실 정부委 39% '원샷 퇴출'

▲ 세계일보 = 반도체 수출도 주춤 '쌍둥이 적자' 경고등

▲ 아시아투데이 = 복지장관 조규홍 내정 대통령실 대규모 개편

▲ 일간투데이 = 거리두기 없는 추석 통행료 면제도 부활

▲ 조선일보 = 쌍방울 법인카드 1억원 쓴 이화영

▲ 중앙일보 = 적자 돌아선 상품수지 원화값 1380원 깨졌다

▲ 한겨레 = 아들 잃은 엄마는…살아도 산게 아니다

▲ 한국일보 = 뜨겁거나, 따갑거나…가상인간 '두 시선'

▲ e대한경제 = 강달러·고금리 시대…稅·換·짠테크 뜬다

▲ 디지털타임스 =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惡惡 추석

▲ 매일경제 = '통제불능' 원화값, 엔화 이어 하락폭 두번째

▲ 브릿지경제 = 아파트 청약시장 '트리플 마이너스'

▲ 서울경제 = 킹달러에…"연준이 인플레 수출" 대혼돈

▲ 아시아타임즈 = 환율 또 연고점…정부 "적극 개입" 시사

▲ 아주경제 = "한국 글로벌 경제대국…규제개혁으로 더 성장해야"

▲ 에너지경제 = 날로 거세지는 '스태그플레이션' 경고음

▲ 울산경제 = "다시 원전"…지역 에너지 공공기관·기업 셈법 복잡

▲ 이데일리 = 펀드 통제 없애고 공시 부담 줄이자 4600兆 몰렸다

▲ 이투데이 = 벼랑끝 수출·환율 물가…초대형 경제태풍 몰려온다

▲ 전자신문 = 삼성 '평택 P3' 가동 낸드 초격차 굳힌다

▲ 파이낸셜뉴스 = 삼성 '초격차' 자신감 "반도체 투자 더 늘린다"

▲ 한국경제 = 코로나로 물꼬 튼 원격의료…다시 막는 野

▲ 전국매일 = 추석 연휴 고속도 통행료 면제…3천만명 대이동

▲ 경기신문 = 거리두기 없는 추석…지역상권 '들썩'

▲ 경기일보 = 다시 달궈진 골목상권…지역화폐 국비삭감 '찬물'

▲ 경인일보 = 경기도 '식물' 위원회…정리 못하고 오히려 늘었다

▲ 기호일보 = 거리두기 해제 뒤 첫 명절…유 시장 민생안정 '올인'

▲ 신아일보 = 복지 장관 조규홍 지명…대통령실 개편도 마무리

▲ 인천일보 = "아빠 잘 지냈지…올 추석엔 성묘 왔어요"

▲ 일간경기 = 김동연 "국민에게 1시간의 여유를"

▲ 중부일보 = '李 수사-金 특검' 맞불…추석민심 불난다

▲ 현대일보 = 인천 송도 주민들 뿔났다

▲ 강원도민일보 = "강원도민의 폐광지역의 권리 회복 '강원도선언'을"

▲ 강원일보 = 손님도 상인도 모처럼 활짝 3년만에 되살아난 명절 대목

▲ 경남도민신문 = 경남도 태풍피해 긴급복구 직접 나서

▲ 경남도민일보 = 추락하는 쌀값 가슴을 짓눌러 농민의 가을은 웃음을 잃었다

▲ 경남매일 = 경남 추석 민심 `3개 보름달`이 뜨고 진다

▲ 경남신문 = 돌아온 '대면 추석'…3000만명 '고향으로'

▲ 경남일보 = 진주 상평산단 '녹색부활'

▲ 경북매일 = 태풍에 끊긴 '鐵동맥'…생산 공백 길어지면 '도미노 타격'

▲ 경북일보 = 갈수록 강해지는 '자연의 습격'…선제 대비가 살길이다

▲ 경상일보 = 백신접종 6개월 지나면 재감염 위험 커져

▲ 국제신문 = 차례 기피·고물가·태풍에…전통시장 "대목 실종"

▲ 대경일보 = 尹, 포항 특별재난지역 선포…긴급예산 500억

▲ 대구신문 = 尹 대통령, 포항·경주 특별재난지역 선포

▲ 대구일보 = 윤 대통령 '태풍 직격탄' 포항·경주 특별재난지역 선포

▲ 매일신문 = 포항 온 尹대통령 "특별재난지역 신속 선포"

▲ 부산일보 = '메가시티+엑스포' 부산의 길, 오사카서 찾는다

▲ 영남일보 = 침수된 포항제철소 49년 만에 멈췄다

▲ 울산매일 = 태화강 국가정원 침수 피해 복구에 市 예산 투입 맞나

▲ 울산신문 = 울산, 낙동강 원수 구입비 10년간 2천억 썼다

▲ 울산제일일보 = 민족 대이동 시작…서울~부산 '9시간 50분'

▲ 창원일보 = 태풍 끝. 일상으로 가는 구슬땀

▲ 광남일보 = "인플레이션 정점…복합위기 대비해야"

▲ 광주매일 = 한가위 기대감 물씬…"지금 만나러 갑니다"

▲ 광주일보 = 거리두기 해제 첫 명절…"추석엔 가족과 情 나누자"

▲ 남도일보 = 거리두기 없는 첫 명절 "가족과 情 나누자"

▲ 전남매일 = 광주 복합쇼핑몰 밑그림 나왔다

▲ 전라일보 = 유리벽 너머 "엄마…" 아쉬움에 글썽

▲ 전북도민일보 = "올 추석엔 내고향 농산물을 팔아줍시다"

▲ 전북일보 = 100년 도약 꿈꾸는 전북, 보름달 같은 희망 찾아보자

▲ 금강일보 = '핫'한 가로주택 정비사업…지역 건설업계는 '냉가슴'

▲ 대전일보 = '대전형 생활체육허브' 밑그림 그린다

▲ 동양일보 = 추석 장보기 북적…전통시장 '함박웃음'

▲ 중도일보 = 당신의 추석은 어떤 모습인가요?

▲ 중부매일 = 추석 민심 '세종집무실' vs '반도체 정책'

▲ 충남일보 = 대전 트램 또 엎는다…급전 방식 검토

▲ 충청신문 = '충남 남부출장소' 지역 갈등 조장 우려

▲ 충청일보 = "처음엔 부엌 얼씬 안하는 남편 이해 못해…이젠 함께 하죠"

▲ 충청투데이 = "사람 많지만 사는 사람은 없네요"

▲ 뉴제주일보 = 덕담 대신 "뭐 먹고 사나" 최대 화두는 단연 '경제'

▲ 제민일보 = "고물가에 부담…그래도 풍성한 한가위"

▲ 제주매일 = 추석 맞아 코로나 내쫓고 '선한 바이러스' 확산되길…

▲ 제주신문 = "태풍 지나서 가족들 얼굴보니 기뻐"

▲ 제주일보 = 태풍 피해 복구·4·3 보상금 등

▲ 한라일보 = 제주産 수출품 무역장벽 제거 총력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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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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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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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