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4일 조간)

▲ 경향신문 = 신재생에너지·백신 수급…전 정부 겨눈 감사원

▲ 국민일보 = 네이버·카카오 등도 예금·보험 판매 중개

▲ 매일일보 = 尹정부 부동산정책 출발부터 파열음

▲ 서울신문 = 美 '중국의 韓사드 보복' 대응 법안 낸다

▲ 세계일보 = 감사원, 文정부 '백신·탈원전' 정책 겨눈다

▲ 아시아투데이 = 尹정부 '신군부' 비유…선 넘은 이준석

▲ 일간투데이 = '건강보험' 수술대 올라

▲ 조선일보 = 건보료도 못낸 가구 73만…곳곳 '세 모녀' 있다

▲ 중앙일보 = 세모녀 살릴 복지 그물 두 번이나 구멍 뚫렸다

▲ 한겨레 = 신재생·백신·공수처…감사원 전방위 '정치감사'

▲ 한국일보 = K방산 26조 수출, 애프터마켓도 '잭팟'

▲ e대한경제 = 스텝 꼬인 GTX…대통령 말도 안 먹힌다

▲ 디지털타임스 = 美인플레감축법 정부 뒷북대응 '도마 위'

▲ 매일경제 = "육아 이모님 月400만원…출산 하라고요?"

▲ 브릿지경제 = 유럽발 가스대란…韓, LNG 확보 총력전

▲ 서울경제 = "메모리 0%대 성장"…K반도체 경고음 더 커졌다

▲ 아시아타임즈 = 천장 뚫린 체감물가 한풀 꺾이나

▲ 아주경제 = OECD 주요국 뺨치는 가계빚 증가세…경제 멍든다

▲ 에너지경제 = 천장 뚫은 환율…산업계 '초비상'

▲ 울산경제 = 중구, 얼어붙은 고용시장…동구, 드디어 봄날 오나

▲ 이데일리 = 사드·상하이 봉쇄…中진출 기업 '정치 리스크'가 최대 변수

▲ 이투데이 = 신용스프레드 '연중 최고'…기업 자금 메말라간다

▲ 전자신문 = 삼성SDI, 유럽 전기차 배터리 증설 2兆 추가 투자

▲ 파이낸셜뉴스 = 네·카·토 앱에서도 보험 비교하고 고른다

▲ 한국경제 = 반도체의 선물…'일자리 엘도라도' 평택

▲ 전국매일 = 서울 강서·금천·양천 등 '깡통전세' 주의보

▲ 경기신문 = 道·수원시, 민·관 통합공항 추진…화성시 '변화 기류'

▲ 경기일보 = 남·북부 수출액 격차 '하늘과 땅'

▲ 경인일보 = 길지를 떠난 태실은 기운 왕조의 운명

▲ 기호일보 = 인천, 관광 취약층 발길잡기 사실상 외면

▲ 신아일보 = "열심히 찾고 있어"…교육·복지 장관 고심하는 尹

▲ 인천일보 = 한·중 수교 30주년…인천이 2년 더 빨랐다

▲ 일간경기 = '수원 세 모녀 사건' 정치권 "재발없어야"

▲ 중부일보 = 원 vs 김 '1기 신도시' 날 세웠다

▲ 현대일보 = 환경보호·주민안전 대책 총체적 부실

▲ 강원도민일보 = 고환율시대 중기 암담

▲ 강원일보 = 수천억대 경제효과 바이오산업 첫발

▲ 경남도민신문 = 우리나라 소년운동의 발상지는 진주입니다

▲ 경남도민일보 = 시민 산책길에 화장실 지어 기꺼이 내준 사람

▲ 경남매일 = 경남 우주항공 메카 비상 착착 진행

▲ 경남신문 = "지방소멸, 인구 늘리기보다 충격 완화·적응 준비해야"

▲ 경남일보 = 창원에 극한소재 실증연구단지 조성

▲ 경북매일 = 영일만횡단대교 건설 곧 착수 윤 대통령 "내년 예산에 반영"

▲ 경북일보 = 'TK 인사' 전면 배치…尹 정부, 국정 쇄신 속도낸다

▲ 경상일보 = 울산 정치권 "메가시티보다 해오름동맹이 실익"

▲ 국제신문 = 정부 신도시 재정비에 '좌동' 포함

▲ 대경일보 = 윤 대통령, 영일만대교 건설 내년 예산 반영 지시

▲ 대구신문 = TK 사단 국정 전면에…'尹 정부 성공' 이끈다

▲ 대구일보 = 대구 향후 2년간 6만3천호 쏟아져 비수도권 최다…전국서 3위 기록

▲ 매일신문 = '방폐물 과세 법안' 아직도 국회서 잠잔다

▲ 부산일보 = 부산 첫 계획도시 '해운대 그린시티' 재창조된다

▲ 영남일보 = '공급과잉' 대구 부동산시장 더 얼어붙나

▲ 울산매일 = "울산 남부권 신도시, 정부 주도 개발사업으로 속도내야"

▲ 울산신문 = 쇼핑시설 확대안 들고 행정 절차 예고

▲ 울산제일일보 = 메가시티 거리둔 울산, 포항·경주와 '연합시' 추진

▲ 창원일보 = 울산시, 뱀 대가리 할 거야!

▲ 광남일보 = 인프라 부족 전통시장선 '무용지물'

▲ 광주매일 = 광주 '첨단 3지구 대행개발' 속도 낸다

▲ 광주일보 = 전남 어촌 '상전벽해'

▲ 남도일보 = "창고에 비축米 가득" 수확 앞둔 농민 '한숨'

▲ 전남매일 = 자본금 5천만원 사업자 이익금 수천억(?) 광주 중앙공원 1지구 '제2 대장동' 되나

▲ 전라일보 = 재확산 뚜렷한데 학교 보내도 되나

▲ 전북도민일보 = "전북발전에 여·야 따로 없다"

▲ 전북일보 = 남원 공공의대, 불씨 되살렸다

▲ 금강일보 = 충청권 가계 대출자들 '이자폭탄'에 잠 못든다

▲ 대전일보 = 대전시, 4년만에 천변고속화도로 요금 인상 재검토

▲ 동양일보 = 비리 근절, 고강도 개혁 나선다

▲ 중도일보 = "원격수업 몰랐는데요?" 학원가는 대면수업중

▲ 중부매일 = 대명화학그룹 계열사 청주 에어로케이 인수

▲ 충남일보 = '대전 용산초 모듈러 설치' 의견차에 대립 계속

▲ 충청신문 = 고물가에 코로나 재유행까지…추석 앞두고 소상공인 시름

▲ 충청일보 = 오송 바이오메디컬 캠퍼스타운 '2027년 완공' 시동

▲ 충청투데이 = 수출기업 환율특수 '옛말'

▲ 뉴제주일보 = 행정시장 임명 강행…'인사불신' 떠안은 吳도정

▲ 제민일보 = 오영훈 지사 행정시장 임명 강행 '파장'

▲ 제주매일 = 오영훈 지사, 행정시장 임명 강행…도의회 협치 '흔들'

▲ 제주신문 = "오만·독선"…姜 임명 강행에 쏟아진 비판

▲ 제주일보 = 오 지사, 임명 강행…'불통인사'

▲ 한라일보 = 오 지사 '보은인사' 행보에 비난여론 확산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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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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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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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