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8일 조간)

▲ 경향신문 = 장애인도 '건강·체력' 원해 땀 흘릴 곳 찾기부터 '장벽'

▲ 국민일보 = 반도체 착시 걷어내자 확 쪼그라든 對中수출

▲ 매일일보 = 산업계, 체질 개선 '新성장동력' 확보

▲ 서울신문 = 백년대계 '헛발질' 사면초가 박순애

▲ 세계일보 = '쪽박'난 주식·코인 '청춘' 담보 잡히다

▲ 아시아투데이 = 추석 앞두고 밥상물가 '비상'

▲ 일간투데이 = 수도권 아파트 하락폭 '최대'

▲ 조선일보 = 물가 올린 곡물값 넉달 연속 꺾였다

▲ 중앙일보 = "칩4 예비회의 참여" 정부, 미국측에 전달

▲ 한겨레 = 해고 쉽게…노동개악 나서는 정부

▲ 한국일보 = 고삐 풀린 밥상물가, 집밥 먹기도 겁난다

▲ e대한경제 = 金産 융복합 시대…'금융 BTS' 급하다

▲ 디지털타임스 = 정치권 줄대는 포스코…정치색 빼는 KT

▲ 매일경제 = 美, 한국에 '칩4 예비회동' 제안

▲ 브릿지경제 = 청년 울리는 노조 '고용세습' 메스 댄다

▲ 서울경제 = "직원 자르고 챗봇"…핀테크도 고연봉發 '칼바람'

▲ 아시아타임즈 = 소상공인 '빚 탕감' 정책…지자체 '반기'

▲ 아주경제 = 기재부 "예산 10% 이상 줄여라" vs 부처·지자체는 "더 늘려야"

▲ 에너지경제 = 증시 급락 후폭풍…퇴직연금 수익률 '뚝'

▲ 울산경제 = 호실적에 가려진 지역금융 '잠재부실' 빨간불

▲ 이데일리 = 줄기세포 투자한 한전…화장품까지 손 댄 원자력硏

▲ 이투데이 = 성실 납부자 '바보' 만드는 '연체자 원금 감면 정책'

▲ 전자신문 = 하나은행, 13년 만에 차세대 시스템 추진

▲ 파이낸셜뉴스 = "영끌거지 될일 있나" 부동산 손떼는 2030

▲ 한국경제 = LNG 재고 '바닥'…전력대란 닥치나

▲ 전국매일 = '숨막히는' 추석물가…정부대책 '숨통' 트일까

▲ 경기신문 = 도 산하 공공기관장 인선 본격화

▲ 경기일보 = 서로 잇는 '함께의 힘'…새로운 미래 꿈꾼다

▲ 경인일보 = 안양시 인구, 30년 전으로…경기 중심부 '공동화'

▲ 기호일보 = 지난해 풍어 탓? 인천 꽃게 할당량 줄었다

▲ 신아일보 = 업무복귀 尹, '24% 지지율' 반전카드 있나

▲ 인천일보 = 출산지원금 1000만원 공약, 지자체와 협의부터 해야

▲ 일간경기 = 민주당 전당대회 첫주부터 '어대명' 입증

▲ 중부일보 = 반도체 초강대국 '초강력 지원' 필수

▲ 현대일보 = 14조 인천시금고 선정 관련 '범죄경력 은행' 재도전 논란

▲ 강원도민일보 = 용문∼홍천철도 사업성 제고 추가동력 확보 집중

▲ 강원일보 = 쌀 재고 역대 최대…풍년에도 멍드는 '농심'

▲ 경남도민신문 = 김해시 세계 최대 고인돌 지석묘 훼손 물의

▲ 경남도민일보 = 급식 질 높이자면서 교육청이 더 부담하라는 경남도

▲ 경남매일 = 민자사업 특혜 키운 행정의 어두운 그림자

▲ 경남신문 = 푹푹 찌는 폭염에 돼지도 푹푹 쓰러졌다

▲ 경남일보 = 쌀값만 폭락…풍년이 무섭다

▲ 경북매일 = 기적소리 멈춘 포항 영일만항

▲ 경북일보 = 미분양 주택 쌓여만 간다…대구 전국 1위·경북 2위

▲ 경상일보 = 숨막히는 휴일·밤더위 피할 곳 없는 취약계층

▲ 국제신문 = 족쇄 푼 김해공항 국제선 노선 급증

▲ 대경일보 = 치솟는 밥상물가…추석이 두렵다

▲ 대구신문 = 재건축 운명 가를 '부담금 완화 폭'

▲ 대구일보 = 미분양 무덤에 갇힌 대구…대규모 주택사업지 공매 속출

▲ 매일신문 = 드라마 밖 우영우, 우리 주변에는 없다

▲ 부산일보 = 상추 농사로 돈방석 앉았다고?…"밭 갈아엎었어요"

▲ 영남일보 = 국힘 '디데이 9일' 전면전 예고

▲ 울산매일 = 낡은 선풍기 한대 '찜통 경비실'…그마저도 더운 바람만

▲ 울산신문 = 신설보다 타지서 이전 방향 주력 추진

▲ 울산제일일보 = '우영우 신드롬' 타고 장생포 고래여행 러시

▲ 창원일보 = 세계 최대 김해 구산동 고인돌 훼손

▲ 광남일보 = 인센티브·정책 한계…제도 개선 절실

▲ 광주매일 = 尹정부 첫 예산 편성…광주·전남 국비 확보 비상

▲ 광주일보 = 신안 1004섬 '관광·문화 전남' 견인하다

▲ 남도일보 = "손님 끊긴 게 폭염보다 더 고통…"

▲ 전남매일 = '스마트팜 혁신밸리' 전남농업 미래 이끈다

▲ 전라일보 = 경제 풀려야 일자리·인구절벽 풀린다

▲ 전북도민일보 = 전북 국회의원 의석수 벌써부터 '들썩'

▲ 전북일보 = 고군산군도 개발 25년간 사업표류

▲ 금강일보 = '먹방 홍수시대'…덜 먹을 자유가 그립다

▲ 대전일보 = 우주 비행 '다누리' 첫 궤적 수정 성공

▲ 동양일보 = 전국 최초 '농민 주주' 단지 조성

▲ 중도일보 = 이스타, 이륙도 못하고…난기류 휩싸인 '성정'

▲ 중부매일 = '지자체 하청' 인식 개선 정책 거버넌스 역할 재정립

▲ 충남일보 = "대전 성평등 정책 진일보 했지만 여전히 미흡"

▲ 충청신문 = 대전시, 조직개편…전략사업추진실 신설

▲ 충청일보 = 낙농가, 우유업계 '규탄' 예고 '차등가격제' 둘러싼 갈등 심화

▲ 충청투데이 = 충청 발달장애인 증가세인데 시설 태부족

▲ 뉴제주일보 = 질적관광 위해…"ETA 적용"-"유보해야"

▲ 제민일보 = 불법체류 차단 이유 무사증제도 무력화

▲ 제주매일 = 제주도 개방형 직위 축소 가닥…도민들 반응 주목

▲ 제주신문 = 제주 전자여행허가제 '딜레마'

▲ 제주일보 = 제주에 전자여행허가제 도입 '딜레마'

▲ 한라일보 = "무단이탈 차단" vs "관광 악영향"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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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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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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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