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6일 조간)

▲ 경향신문 = "총경 회의는 쿠데타"…갈등에 기름 붓는 정부

▲ 국민일보 = 警 반발 '쿠데타' 빗댄 정부…民은 없다

▲ 매일일보 = 중대재해법 '반년' 줄지 않는 사망사고

▲ 서울신문 = "경찰 쿠데타 징계" 반발 누르는 정부

▲ 세계일보 = 이상민 "특정그룹 주도…쿠데타 상황"

▲ 아시아투데이 = "법무부 법치농단" vs "그럼, 文때도 위법"

▲ 일간투데이 = "경찰 집단행동 '하나회' 급…쿠데타에 준해"

▲ 조선일보 = 한국 미래먹거리 7개 중 5개, 中이 추월했다

▲ 중앙일보 = 파출소장 가세한 경란 이상민은 쿠데타 규정

▲ 한겨레 = "쿠데타" "무장 가능한 조직" 이상민, 경찰 때리며 궤변

▲ 한국일보 = "쿠데타" 강공, 더 커진 반발

▲ e대한경제 = 혁신도시정책 컨트롤타워가 없다

▲ 디지털타임스 = '수상한 외환거래' 시중銀 전체로 번졌다

▲ 매일경제 = 옐런·서머스 정면충돌

▲ 브릿지경제 = 아파트의 눈물

▲ 서울경제 = 혁신 못따라가는 법…자율차, 연구소 도로에 갇히다

▲ 아시아타임즈 = 삼성전자, 세계 첫 3나노 반도체 양산

▲ 아주경제 = 노사분규로 사라진 기업손실 비용 연간 1조 넘는다

▲ 에너지경제 = 삼성전자, 반도체 새역사…세계 첫 3나노 출하

▲ 울산경제 = 부동산 시장 침체 틈새 노리는 2030 '다시 영끌'

▲ 이데일리 = 박수근, 일제강점기 징병독려 그림 그렸다

▲ 이투데이 = 삼성, 3나노 반도체 세계 첫 출하…'파운드리 초격차'

▲ 전자신문 = GS리테일도 '새벽배송' 중단

▲ 파이낸셜뉴스 = 8%까지 뛴 회사채 금리…기업 돈줄 마른다

▲ 한국경제 = 文 5년간 120조 펑펑…'묻지마 예타면제' 손본다

▲ 전국매일 = 삼성전자, 세계 첫 3나노 공개…"無에서 有 창조하다"

▲ 경기신문 = '미적미적' 청라시티타워, 착공 불투명

▲ 경기일보 = 막내가 70대…주름 깊어진 농촌 '청년유입 절실'

▲ 경인일보 = 관광자원 좀먹는 염색폐수, 경기북부 잠재력 '먹칠'

▲ 기호일보 = 오래된 원도심 아파트 전기차 충전소 설치 '어렵네'

▲ 신아일보 = '경찰국' 악화일로…행안장관 "쿠데타" vs 일선경찰 "모이자"

▲ 인천일보 = DCRE, 제2경인로 소음 대책 '방음터널' 제시

▲ 일간경기 = '세계 최초' 삼성전자 3나노 파운드리 양산

▲ 중부일보 = 평택시 40억사업 '미자격 업체'에 맡겼다

▲ 현대일보 = 도의회, 25일 본회의도 불발

▲ 강원도민일보 = "임기 3개월도 안돼 '지역균형발전' 포기 다름 없어"

▲ 강원일보 = 특별자치도 갈 길 급한데…道 용역비 대거 삭감

▲ 경남도민신문 = 저관세 마늘 수입 결정…창녕·합천 농가 강력 반발

▲ 경남도민일보 = 51일 싸워 4.5% 인상 이게 하청노동자 현실 그래도 희망은 있다

▲ 경남매일 = 박완수 경남도정 혁신 본격화

▲ 경남신문 = 청년주택 기부채납 조합에 용적률 상향

▲ 경남일보 = 물 마르면 지역도 마른다 "강행 반대"

▲ 경북매일 = 국정 신뢰 겨우 절반 '집토끼'도 흔들렸다

▲ 경북일보 = "과감한 권력구조 개편…사회통합·정치선진화 이뤄야"

▲ 경상일보 = 울산공항 확장→이전 무게추 이동

▲ 국제신문 = '쿠데타' 규정한 장관…경감·경위회의 예고한 경찰

▲ 대경일보 = 메타버스 혁신 생태계 조성 경북도 14개 사업 57억 투입

▲ 대구신문 = 대구시 산하기관 통폐합 빨라진다

▲ 대구일보 = '지식기반 창업' 키우는 대구, 청년들이 꽃 핀다

▲ 매일신문 = "특정그룹 주도"에 전국팀장회의 예고

▲ 부산일보 = 일가족 셋 사망 재송동 아파트 화재 인재 였나

▲ 영남일보 = TK 요청 국비사업 20개 중 1개만 긍정 검토

▲ 울산매일 = 폐항-확장-이전…울산공항 궤도 1년째 '오락가락'

▲ 울산신문 = 미래교통체계 걸맞는 울산공항 활용방안 찾는다

▲ 울산제일일보 = 대우버스 울산공장 '10년 약속' 어디에

▲ 창원일보 = 상반기 땅값 상승률 경남1.10% 평균 밑

▲ 광남일보 = "이전 하세월…주차난 문제 해결해야"

▲ 광주매일 = 코로나 신규 확진 3개월만에 5천명 육박

▲ 광주일보 = "복합쇼핑몰 민간에 맡기고 현안사업 집중해야"

▲ 남도일보 = 광주대동고 기말고사 답안지 유출 의혹 '파문'

▲ 전남매일 = 정부·정치권·의료계 '공감대' 힘 모으자

▲ 전라일보 = 교육협치 손잡고 백년대계 세운다

▲ 전북도민일보 = "전북인재 양성 교육협력" 맞손 잡았다

▲ 전북일보 = '오판'으로 교통 오지…뜻 모아 '사통팔달' 추진을

▲ 금강일보 = 대전시 지역사회통합돌봄 사업 '지방분권' 절실하다

▲ 대전일보 = 교육부 반도체 인력양성 '기존 입장' 고수

▲ 동양일보 = 탄소중립경제 특별도 꿈꾼다

▲ 중도일보 = "방위사업청 반드시 대전으로" 유치 속도낸다

▲ 중부매일 = IPO 시장 볕드나…충주 WCP 상장 관심

▲ 충청일보 = "내포 명지병원 본원 능가하는 주력 병원으로 준비"

▲ 충청신문 = 김태흠 "尹 반도체 초강대국 전략, 충남이 선점"

▲ 충청일보 = 김영환 '이시종 지우기?' 무예마스터십 전면 중단

▲ 충청투데이 = 지역대학 공유형 연구시설 필요

▲ 뉴제주일보 = 개발 제한 송악산 일대 '문화재 지정' 촉각

▲ 제민일보 = 고위직 전문성·통합형 인사 이뤄져야

▲ 제주매일 = 님비·핌피 복합 다양한 요구로 공공·주민간 대립 격화

▲ 제주신문 = 혈세 새는 버스 준공영제 손질한다

▲ 제주일보 = 버스준공영제 비효율성 심화

▲ 한라일보 = 부동산투자이민 10억으로 가닥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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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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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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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