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2일 조간)

▲ 경향신문 = '감세' 부자에겐 크게, 서민에겐 작게

▲ 국민일보 = 기업에 힘 싣고, 징벌적 종부세 고친다

▲ 매일일보 = '13조 감세카드' 기업·서민 부담 낮춘다

▲ 서울신문 = 尹, 文증세서 유턴 13조 대대적 감세

▲ 세계일보 = 직장인 세금 부담 年 최대 83만원 줄어든다

▲ 아시아투데이 = 직장인 세금 최대 80만 원 줄어든다

▲ 일간투데이 = '반도체 초강대국' 만든다

▲ 조선일보 = 직장인 소득세, 최대 83만원 줄어든다

▲ 중앙일보 = 직장인 근로소득세 최대 83만원 덜낸다

▲ 한겨레 = 대기업·집부자 세금, 6조나 깎아준다

▲ 한국일보 = 저성장 돌파 '감세 카드' 꺼낸 정부

▲ e대한경제 = 기업·직장인에 세금 13조1000억 덜어준다

▲ 디지털타임스 = 직장인 소득세 최대 80만원 줄어든다

▲ 매일경제 = 연봉 7800만원 소득세 54만원 덜 낸다

▲ 브릿지경제 = 현대차, 반도체·부품난 뚫고 역대급 질주

▲ 서울경제 = 직장인 최대 83만원↓…법인·소득·종부세 다 내린다

▲ 아시아타임즈 = "균형발전 컨트롤 타워 필요…하반기 주택전망 어두워"

▲ 아주경제 = "감세 13.1조 감내 가능"…법인·소득·종부세 깎아준다

▲ 에너지경제 = 법인세 최고세율 25→22%…다주택 중과세 폐지

▲ 울산경제 = '투자'보다 '안정'…은행 수신고 미어터진다

▲ 이데일리 = 민주성 내건 尹정부 법인·소득·종부세 ↓

▲ 이투데이 = 리더십·통치철학 부재…"尹정부, 사람·정책·대상 다 바꿔야"

▲ 전자신문 = "2030년 시스템 반도체 10%·소부장 50% 달성"

▲ 파이낸셜뉴스 = 15년만에 소득세 손질 최대 年80만원 덜낸다

▲ 한국경제 = 소득·법인·종부세 다 내린다…13조 감세

▲ 전국매일 = 정부 '반도체 초강대국' 플랜 시동…5년간 340조 쏟는다

▲ 경기신문 = 경기도 부동산 시장 '빙하기' 오나

▲ 경기일보 = 손해평가 들쭉날쭉…못믿을 농작물재해 보상

▲ 경인일보 = 재원 부족 기초도시공사, LH와 '상생의 장' 열릴까

▲ 기호일보 = 인천 뿌리산업, 대내외 악재 탓에 뿌리째 '흔들'

▲ 신아일보 = 퇴직연금 세액공제 한도 200만원 오른다

▲ 인천일보 = 시, 송도 첨단의료복합단지 지정 팔 걷어

▲ 일간경기 = 판교·용인에 반도체 클러스터 구축

▲ 중부일보 = 평택·용인에 340조 투자…'반도체 초강대국' 시동

▲ 현대일보 = "임대차법 개정 논의 필요"

▲ 강원도민일보 = 반도체 초강대국 지도에 '강원도도 지역도 없다'

▲ 강원일보 = 정부, 반도체 학과 수요 조사 '지방대 패싱' 논란

▲ 경남도민신문 = 대우조선 '손배소·고용승계' 신경전

▲ 경남도민일보 = 노동자 죽이는 손배가압류…그들은 물러설 수 없다

▲ 경남매일 = 빗장 푼 수도권 쪼그라드는 경남

▲ 경남신문 = 대우조선 하청 노사 '쟁점 타결' 난항

▲ 경남일보 = KAI 유럽시장 공략 나섰다

▲ 경북매일 = 또 발목 잡히나…여름축제 '진퇴양난'

▲ 경북일보 = 경기침체에 가격까지 급락 철강업계 실적잔치 끝나나

▲ 경상일보 = 울산 도심융합특구 경쟁력 약화 우려

▲ 국제신문 = 尹의 반도체 코리아…수도권 '올인' 지방은 '올킬'

▲ 대경일보 = 포스코케미칼,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 대구신문 = 소득·법인·종부세 과표 전방위 조정 '13조 감세'

▲ 대구일보 = "교수는 없고 강의명만 있다" 대학생들 '수강신청' 대혼돈

▲ 매일신문 = 대구 남·서구-구미·포항 기업 옮기면 '7+3년' 감세

▲ 부산일보 = 센텀 노른자 '세가사미 부지'에 IBM 들어선다

▲ 영남일보 = '순환線 갈증' 깊어진 대구 서구

▲ 울산매일 = 역대급 가뭄에 울산 저수지 다 마른다

▲ 울산신문 = 울산시 내년 국비 4조원 확보 '빨간불'

▲ 울산제일일보 = 장마 끝나가는데 가뭄 더 심해졌다

▲ 창원일보 = 일촉즉발 대우조선해양

▲ 광남일보 = 지역생존 위한 미래 먹거리산업 핵심

▲ 광주매일 = 반도체 육성 '수도권 쏠림' 우려 확산

▲ 광주일보 = 농장·양식장 무료로 빌려 드립니다 전남도·시군 눈물겨운 청년 모시기

▲ 남도일보 = 강기정호, 조직개편 제동·쇼핑몰 논란…리더십 시험대

▲ 전남매일 = 동·서부권 유치전 제각각…정치권 지역갈등 부추겨

▲ 전라일보 = 나스닥 상장사 쿠팡 '완주 물류센터' 일방적 투자철회

▲ 전북도민일보 = 전북 영상산업 메카 구상 지역관광 연계 전략 필수

▲ 전북일보 = "새만금이 최적지"

▲ 금강일보 = 제동 없는 '수도권 시대'…초월적 공동대응 절실하다

▲ 대전일보 = 尹 정부 반도체 수도권 올인…역행하는 지역 균형발전

▲ 동양일보 = "세 부담 줄여 성장 경로 만든다"

▲ 중도일보 = '글로벌 경제위기 극복' 전문가·지역민 해법 모색

▲ 중부매일 = '반도체 지방 홀대' 충북 국회의원 책임론

▲ 충남일보 = 대전 나노·반도체 육성 '난기류'

▲ 충청신문 = 집값 하락에도 대전 단독주택은 '질주'

▲ 충청일보 = '오미크론 하위변이' 두 번째 감염자 충북서 나왔다

▲ 충청투데이 = '설마 또?'…자영업자 코로나 재유행 공포

▲ 뉴제주일보 = "제주, 재유행 정점 먼저 찍을 듯"

▲ 제민일보 = 제주형 통합 물관리 계획 가시화

▲ 제주매일 = 제주 먹는물 2025년 일평균 6만톤이나 부족하다

▲ 제주신문 = 전국적 코로나 확산 제주가 정점 '1순위'

▲ 제주일보 = 국토부, 용역 기간 연장 검토하나

▲ 한라일보 = "수질·농업용수 활용 등 대안 추가돼야"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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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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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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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