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0일 조간)

▲ 경향신문 = 짙어가는 '공권력 투입' 그림자

▲ 국민일보 = 기업들 잇단 긴축 경영 SK하이닉스 증설 보류

▲ 매일일보 = '금산분리 완화' 금융산업 새판 짠다

▲ 서울신문 = 빗장 푼 반도체 인재 10년간 15만명 육성

▲ 세계일보 = 대우조선 공권력투입 임박 尹 "기다릴 만큼 기다렸다"

▲ 아시아투데이 = "공권력 투입" vs "제2 용산참사"

▲ 일간투데이 = 여야, 대우조선해양 파업 대응 반응 명암

▲ 조선일보 = 세계 8번째…우리도 초음속 전투기 띄웠다

▲ 중앙일보 = 하이닉스도 애플도 투자 스톱 긴축 시작

▲ 한겨레 = 철창보다 답답한 '강경 정부'

▲ 한국일보 = 첫 시험대 오른 '법치 노동정책'

▲ e대한경제 = 아파트도 레고 조립하듯 모듈러 건축시장 '빅 점프'

▲ 디지털타임스 = 대우조선 이르면 주말 공권력 집행

▲ 매일경제 = 尹 "기다릴 만큼 기다렸다" 대우조선 사태에 공권력투입 임박

▲ 브릿지경제 = 점점 쌓이는 미분양 수도권도 '위험수위'

▲ 서울경제 = 옐런 "필요시 유동성 공급"…통화스와프 물꼬

▲ 아시아타임즈 = '진퇴양난' 대출정책…탕감·현상유지 모두 '반발'

▲ 아주경제 = 尹대통령, 옐런 만나 "외환시장·에너지 안정 협력" 제안

▲ 에너지경제 = 경기침체 우려 고조…재계 '투자시계' 멈칫

▲ 울산경제 = '눈덩이' 부채+대출금리 인상…벼랑 끝으로

▲ 이데일리 = 한중 힘합쳐 '동북아 할리우드' 만들자

▲ 이투데이 = 'R의 공포'에 투자 멈칫 SK하이닉스 증설 보류

▲ 전자신문 = 반도체 인력 15만명 추가 양성

▲ 파이낸셜뉴스 = 긴축 쓰나미 오는데 하투 발묶인 산업계

▲ 한국경제 = 글로벌 '긴축 태풍'…애플도 줄인다

▲ 전국매일 = '전파력 강한' 두 변이 확산…3주 연속 '더블링'

▲ 경기신문 = '협치' 아닌 '대치'…김동연-도의회 '정면충돌'

▲ 경기일보 = 2년간 뭐했나…경기의원 10명 법안처리 5건 이하

▲ 경인일보 = 밥상 흔드는 '대안벼 퇴출'…입맛만 다시는 농가

▲ 기호일보 = 진실 찾아 솟되 이웃도 살피겠습니다

▲ 신아일보 = 대우조선 '강대강'…정부 "공권력" vs 노조 "투쟁"

▲ 인천일보 = "바이오 고부가화…지역혁신기반 구축을"

▲ 일간경기 = 김동연 "경제부지사 신설…늦출 수 없어"

▲ 중부일보 = 경제부지사 빠르면 오늘 발표

▲ 현대일보 = "최우선 도정 과제는 민생"

▲ 강원도민일보 = '지역 구분없이' 반도체 인재 키우기, 지방대 죽이기

▲ 강원일보 = 16개 시·군 특별자치도 전담조직 없다

▲ 경남도민신문 = 대우조선해양 하청업체 파업현장 긴장 고조

▲ 경남도민일보 = 원청 준 돈=하청임금 대우조선 외면한다면 처우개선 가능하겠나

▲ 경남매일 = 대우조선 파업 '타결-공권력 투입' 갈림길

▲ 경남신문 = '대우조선 하청파업' 공권력 투입 초읽기

▲ 경남일보 = 첫 국산 전투기 KF-21 날았다

▲ 경북매일 = 안동, 대구 물부족 해결 구원투수 되나

▲ 경북일보 = "고령자 감염 취약 시설 안정적 관리 최우선 과제"

▲ 경상일보 = 트램 맞춤형 예타 추진, 울산에 호재

▲ 국제신문 = 勞 철감옥서 "이대로 살 순 없다"…尹은 최후통첩

▲ 대경일보 = 포항시 "민생활력 되찾자" 추경예산 4730억원 증액

▲ 대구신문 = 대구 "신공항 특별법 당론화" 경북 "국비예산 11조 시대로"

▲ 대구일보 = 대구 청약시장 차갑게 식었는데…현대건설 과도한 '옵션 장사' 눈살

▲ 매일신문 = 수도권大 반도체 학부 증원, 지방대의 2배

▲ 부산일보 = '기술 코리아' 앞세워 '엑스포 부산' 파고든다

▲ 영남일보 = 지방대 육성이 비수도권 소멸 해법

▲ 울산매일 = 아동 개물림 사고 후 신고 급증…불안 넘어 공포감까지

▲ 울산신문 = 김두겸호 첫 정기인사 '조직 안정' 방점

▲ 울산제일일보 = 영남알프스 배내고개 '개 조심'

▲ 창원일보 = 배는 도크에 대우조선 공권력 투입 '임박'

▲ 광남일보 = 5년 헛바퀴 '구간 경계조정' 결실맺나

▲ 광주매일 = 수도권大 중심 반도체 인력 양성 강행…지방대 반발

▲ 광주일보 = 전남대병원 '새 병원' 건립 급물살

▲ 남도일보 = 광주시, 쇼핑몰 9천억 지원 요구…시민도 "뜬금없다"

▲ 전남매일 = 의료수요 갈수록 폭증하는데…인프라는 '뒷걸음질'

▲ 전라일보 = "상추 더 주세요" 식당사장님 사색

▲ 전북도민일보 = 새만금 프레잼버리 2주 앞두고 '취소'

▲ 전북일보 = 전주종합경기장 '전시컨벤션센터' 규모 확장 추진

▲ 금강일보 = 산업인력공단 또…'불공정 채점' 고질병 도졌다

▲ 대전일보 = '출연연 임금피크제 철회' 공론화될까

▲ 동양일보 = 청주 반도체 공장 증설 연기

▲ 중도일보 = 대통령 세종집무실 공약파기 논란…'총선용' 전락 우려

▲ 중부매일 = 신규 확진자 2천명…일주일새 2배로 증가

▲ 충남일보 = 대전 청년·고령층 부채↑…2금융권 손 뻗기도

▲ 충청신문 = 물가 오르고 손님 없고…시민·상인 모두 '울상'

▲ 충청일보 = 충북 낙농가, 정부에 화났다 '원유 납품거부 투쟁' 예고장

▲ 충청투데이 = 충청권 인력난 허덕이는데…수도권으로 떠나는 지역 청년들

▲ 뉴제주일보 = 제2공항 정부·제주 속도차 吳 도정 '갈등관리' 시험대

▲ 제민일보 = 4·3평화공원 완성 국비 확보 과제

▲ 제주매일 = 아기 울음 '뚝'…제주 저출산대책 '백약이 무효'

▲ 제주신문 = "시작부터 반쪽짜리"

▲ 제주일보 = 제주지역 숙원 사업 지원 약속

▲ 한라일보 = 제주 농산물해상운송비 정부 지원 난항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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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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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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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