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증시일정](9일)

[오늘의 증시일정](9일)
    ◇ 주주총회
    ▲ 아시아경제[127710]
    ▲ 롯데리츠[330590]
    ▲ 미래엔에듀파트너[208890]

    ◇ 신규상장
    ▲ 에이비온[203400]

    ◇ 추가 및 변경상장
    ▲ 유바이오로직스[206650](BW행사 115만1천315주 4천864원)
    ▲ 에이원알폼[234070](유상증자 4천491만1천577주 500원, 무상감자, 무상감자)
    ▲ 애니젠[196300](스톡옵션 8천100주 1만4천700원)
    ▲ 엠벤처투자[019590](CB전환 18만5천381주 944원)
    ▲ 네오티스[085910](CB전환 9만8천199주 3천5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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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 따른 근육약화 원인은 미토콘드리아…운동으로 회복 가능"
나이가 들면서 근력이 떨어지고 허약해지는 이유는 세포 속 에너지 공장인 미토콘드리아 기능이 약해지기 때문이며, 규칙적 운동으로 이를 개선해 근육 기능을 회복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페인 발렌시아대 마리아 카르멘 고메스-카브레라 교수팀은 31일 미국 국립과학원회보(PNAS)에서 생쥐 실험과 인간 근육 생체검사를 통해 노화와 운동, 미토콘드리아 기능 간 관계를 분석, 이런 연관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연구 결과 노화 관련 허약과 근육 기능 저하는 미토콘드리아 기능 이상과 관련이 있고 규칙적인 신체활동은 골격근 미토콘드리아의 손상을 되돌리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는 운동이 근육 기능 유지와 건강한 노화에 치료 효과가 있음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운동은 세포와 전신 수준의 건강에 모두 이롭지만, 그 작용을 설명하는 분자적 메커니즘은 아직 완전히 밝혀지지 않았고, 노화 과정에서 미토콘드리아의 완전성을 유지하는 데 운동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는 여전히 논쟁 대상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이 연구에서 생쥐 실험과 인간 근육 세포 생체 검사를 결합, 노화로 근력이 떨어지고 몸이 허약해지는 이유가 미토콘드리아 기능 이상 때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