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의사회, ‘트라우마.성호르몬’ 강의

제5차 학술발표서 탈모, 천식, 고혈압, 위식도 역류 발표 이어저

수원시의사회는 오는 11월 9일 오후 2~7시 아주대학교병원 별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2019 5차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3부로 나눠 진행하는 학술대회는 1부는 박종환 수원시의사회 수석부회장의 좌장으로 서울 제이에스병원 최희준 원장이 'Clinics in Orthopedice', 강남여성병원 성영모 원장이 ‘Love and Sexhormone'에 대해 강의한다.

2부는 이창헌 수원시의사회 부회장이 좌장을 맡아 신영통삼성내과 박재은 원장이 ‘위식도 역류 질환의 최신지견’, 경기남부권역외상센터 이국종 소장이 ‘Trauma Surgery'에 대해 강의한다.

3부는 안유배 카톨릭의과대학 성빈센트병원 의무원장이 좌장을 맡아 아주대학교병원 알레르기내과 신유섭 교수가 ‘놓치기 쉬원 천식의 진단과 치료’, 분당서울대병원 피부과 허창훈 교수가 ‘남성형 탈모치료’, 동수원병원 심장내과 최재혁 과장이 ‘고혈압의 약물 치료’, 법무법인 오른 변호사․수원시의사회 법제이사인 박석주 변호사가 ‘민원사례로 본 현지조사 및 법적대응’에 대해 강의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테팔 팬&냄비가 제공되며, 경품으로 상품권과 무선물거래청소기, 스타벅스 기프트카드(5만원)를 제공한다.

수원시의사회 김지훈 회장은 “이번 학술대회는 어려운 의료계의 현실을 슬기롭게 헤쳐 나가는데 도움이 될 만한 주제들로 구성했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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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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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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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