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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약 지정 안 돼도 품절 우려 시 정부가 직접 관리한다
환자 치료에 필수적인 의약품이 시장에서 사라지는 것을 막기 위해 공급 관리 체계가 대폭 강화된다. 21일 의약계에 따르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런 내용을 담은 '의약품 등의 안전에 관한 규칙 개정안'을 최근 입법예고하고 6월 10일까지 의견을 수렴한다. 이번 개정의 핵심은 공식적인 국가필수의약품으로 지정되지 않은 일반 약이라도 공급이 불안정해질 조짐이 보이면 정부가 즉각 개입해 대책을 논의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만든 것이다. 앞으로는 국가필수의약품 명단에 들어있지 않은 약이라도 세 가지 상황 중 하나에 해당하면 국가필수의약품 안정공급 협의회의 논의 대상이 된다. 첫째는 약을 만드는 제약사나 수입사가 생산 또는 공급이 중단될 것 같다고 정부에 보고하는 경우다. 둘째는 의사나 약사 단체 등 전문 기관에서 특정 약의 공급이 부족해 안정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요청하는 경우다. 마지막으로 식약처장이 환자 치료를 위해 긴급하게 관리가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상황도 포함된다. 이는 감염병이 갑자기 유행하거나 원료 수급 문제로 특정 약이 시중에서 사라질 때 정부와 민간이 더 빠르게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기존에는 정해진 필수약 목록 위주로 관리했다면 이제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
"국민이 원하는 구강서비스로"…3차 구강정책 수립 첫 자문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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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젠 파이프라인 오가노이드·삼중음성유방암 연구 결과 공개
신라젠이 개발 중인 항암제 'BAL0891' 연구 결과 2건이 20일(현지시간) 미국암연구학회 연례학술대회(AACR 2026)에서 발표됐다. 첫번째 연구는 연세대 의과대학 라선영 교수 연구팀과 수행한 연구로, 40종의 환자 유래 위암 오가노이드와 다중 오믹스(multi-omics) 분석을 통해 BAL0891의 약물 반응성이 종양의 분자적 배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을 확인했다. KRAS/SMAD4 변이 배경에서는 높은 TTK(트레오닌 티로신 키나제) 발현이 BAL0891 감수성과 연관됐으며, 약물 처리 후 TTK/pHH3 감소와 SAC 기능 저하가 유효 반응의 약력학적 특징으로 관찰됐다. 반면 PTEN/PIK3CA/BRAF 변이군에서는 AKT 단백질 생존 신호와 연계된 내성 가능성이 시사돼 환자 선별 바이오마커 및 병용 전략 개발의 방향성을 제시했다고 회사가 전했다. 두 번째 연구는 한양대 의과대학 이정연 교수 연구팀과 수행한 연구로, 삼중음성유방암(TNBC)에서 TTK 및 PLK1이 상대적으로 높게 발현되는 것을 확인했다. BAL0891이 세포 및 동물모델에서 증식 억제, 세포주기 G2/M 정지, 세포자멸사(apoptosis) 유도와 함께 전이 관련 표현형
베리스모 고형암 CAR-T 치료제, 초기 유효성 신호 확인
달콤한 과당에 숨겨진 치명적 위험…"대사질환 유발 요인"
고령자 삶의 질 높일 '에이지테크' 종합지원센터 5곳 선정
미세먼지·폭염·산불 연기…기후변화, 신장 건강 해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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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약품, 1분기 영업익 63% 급감…"외주 생산 확대 영향"
부광약품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1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62.6% 감소했다고 21일 밝혔다. 매출액은 478억원으로 같은 기간 0.1% 줄었다. 이제영 부광약품 대표이사는 이날 콘퍼런스 콜에서 영업이익 감소에 대해 "품절 대응 목적의 캐파 확보를 위한 외주 생산 증가가 주요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이 대표는 "몇 년간 품절 이슈로 어려움을 겪었다"며 "주요 처방의약품 품절을 예방하기 위해 일반의약품 및 치약 등 일부 제품의 외주 생산을 확대했고 이에 따른 제조원가 부담이 영업이익에 반영됐다"고 말했다. 부광약품에 따르면 외부 처방 데이터 기준 올해 1분기 전문의약품 처방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8.7% 늘었고 중추신경계(CNS) 사업본부는 36% 성장했다. 이 대표는 "생산 캐파 확보를 위해 안산공장 자동화와 한국유니온제약[080720] 인수도 진행 중"이라며 "인수 완료 후에는 생산 포트폴리오를 재구성할 예정으로, 이에 따라 생산 원가 문제도 많은 부분 해결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날 이 대표는 신약 개발 자회사 콘테라파마가 파킨슨병 아침무동증 치료제 'CP-012'에 대해 상반기 중 미국 식품의약품청(FDA) 및 유럽의약품청(EMA)에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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