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증시일정](15일)

[오늘의 증시일정](15일)
    ◇ 주주총회
    ▲ 이오플로우(주)[294090]

    ◇ 신규상장
    ▲ 캡스톤파트너스[452300]

    ◇ 추가 및 변경상장
    ▲ 에이치엘비생명과학(주)[067630](BW행사 553주 8천889원)
    ▲ (주)스마트솔루션즈[136510](BW행사 28만112주 1천785원, BW행사 43만5천357주 1천785원, CB전환 32만6천343주 1천785원)
    ▲ (주)청호ICT[012600](유상증자 879만1천209주 910원)
    ▲ 소니드(주)[060230](유상증자 36만6천434주 2천729원)
    ▲ (주)티앤알바이오팹[246710](스톡옵션 9천500주 842원)
    ▲ 현대무벡스(주)[319400](스톡옵션 11만1천792주 2천50원)
    ▲ (주)파두[440110](스톡옵션 6천400주 7천107원)
    ▲ (주)대유에이텍[002880](CB전환 393주 742원)
    ▲ 삼보산업 주식회사[009620](CB전환 129만3천947주 1천38원)
    ▲ (주)바이오스마트[038460](CB전환 6만2천324주 3천209원)
    ▲ 오성첨단소재(주)[052420](CB전환 56만616주 1천427원)
    ▲ (주)테크엘[064520](CB전환 386만1천997주 3천884원)
    ▲ (주)시티랩스[139050](CB전환 24만6천372주 5천378원, CB전환 13만6천82주 1만545원)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14일) 주요공시]
    ▲ 호텔롯데, 3분기 영업이익 671억원…작년 동기보다 37%↓
    ▲ ㈜코오롱 3분기 영업이익 318억원…전년 동기 대비 61.6% 감소
    ▲ 현대카드 3분기 누적 순이익 2천257억원…전년비 8.6%↑
    ▲ SK㈜, 3분기 영업익 40%↑…자회사 업황 개선에 실적 턴어라운드
    ▲ 롯데카드, 3분기 누적 순이익 3천657억원…전년비 35.7%↑
    ▲ 셀트리온[068270]제약, 3분기 영업이익 66억원…전년 동기 대비 51%↓
    ▲ SK에코플랜트 3분기 영업익 1천209억원…작년 대비 72% 증가
    ▲ 태영건설[009410], 올 1∼3분기 영업익 977억원…작년 동기 대비 311%↑
    ▲ SPC삼립[005610] 3분기 영업이익 211억원…작년보다 9% 감소
    ▲ 두산건설, 3분기 누적 영업익 734억원…작년 동기 대비 48%↑
    ▲ 아시아나항공[020560] 3분기 영업익 1천267억원…작년보다 44.8%↓
    ▲ 농심[004370] 3분기 영업이익 557억원…작년 동기보다 103.9% 늘어
    ▲ 쏘카, 3분기 영업손실 35억원…"2025년 영업이익 1천억원 목표"
    ▲ 에스케이온, 미국 자회사 주식 8천485억원에 추가취득
    ▲ 대상, 3분기 영업이익 517억원…작년 동기보다 50% 증가
    ▲ 티웨이항공[091810], 3분기 영업이익 346억원…"역대 3분기 최대 실적"
    ▲ 대한항공[003490] 3분기 영업이익 38% 감소…"유류비·인건비 등 증가"
    ▲ 빙그레[005180], 3분기 영업이익 654억원…작년보다 153.9% 증가
    ▲ 현대해상[001450] 3분기 누적 순이익 7천864억원…전년동기 대비 8% 감소
    ▲ 휠라코리아, 112억8천만원 주주배정 유상증자 결정
    ▲ 한화[000880] 3분기 영업이익 3천823억원…작년 동기 대비 68.6%↓
    ▲ 대웅제약[069620]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 1∼3분기 해외 매출 935억원
    ▲ 오뚜기[007310], 3분기 영업이익 830억원…작년보다 87.6% 증가
    ▲ 대한전선[001440], 올해 1∼3분기 영업익 591억원…작년 연간실적 돌파
    ▲ 오리온[271560], 3분기 영업이익 1천407억원…작년보다 15.6% 증가
    ▲ 휴온스[243070]글로벌[084110], 3분기 영업익 319억원…전년 동기 대비 75%↑
    ▲ 세아제강지주[003030] 3분기 영업익 1천238억원…작년 동기보다 28.5%↓
    ▲ 삼양식품[003230] 3분기 매출 첫 3천억원 돌파…영업이익 125% 증가
    ▲ 이마트[139480] 3분기 영업이익 779억원…작년 동기 대비 22.6%↓
    ▲ 그라비티 3분기 영업익 전년 대비 78%↑…"누적 매출 역대 최대"
    ▲ 뷰노[338220], 3분기 매출 36억원…전년 동기 대비 330% ↑
    ▲ HD한국조선해양[009540], 역대 최고가로 LNG선 2척 수주…6천981억 규모
    ▲ 삼성생명[032830] 3분기 영업이익 5천964억원…작년 동기 대비 1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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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사 R&D 안 하면 도태…복제약 중심 생태계 대수술
앞으로 연구개발(R&D)에 투자하지 않고 남이 만든 약을 복제해 파는 데만 매달리는 제약사는 한국 시장에서 살아남기 어려워진다. 정부가 복제약 가격을 대폭 낮추는 대신 신약 개발과 필수의약품 생산에 집중하는 기업에만 확실한 보상을 주는 방식으로 제약산업의 판을 완전히 바꾸기로 했기 때문이다. 28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 26일 열린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건강보험 약가제도 개선방안을 최종 의결했다. 정부의 이번 조치는 국내 제약산업이 연구개발보다는 외국에 비해 지나치게 비싼 복제약 판매 수익에 의존하고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시작됐다. 실제로 우리나라의 복제약 가격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주요국 평균보다 80% 이상 높은 수준이다. 이에 따라 정부는 복제약의 기본 가격 책정 기준인 산정률을 기존 오리지널 약값의 53.55%에서 45%로 하향 조정하기로 했다. 복제약이 과도하게 난립하는 것을 막기 위한 채찍도 강화된다. 지금까지는 동일한 성분의 약이 20번째로 등록될 때부터 가격을 깎았으나 앞으로는 13번째 품목부터 즉시 가격을 인하하는 계단 식 약가 인하 제도를 적용한다. 또한 13개를 초과해 등록되는 다품목 의약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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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킨슨병 환자중 '시공간인지 저하' 유형, 치매 위험 가장 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시공간 인지 기능이 빨리 떨어지는 파킨슨병 환자가 다른 유형의 환자들보다 치매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28일 밝혔다. 세브란스병원 신경과 이필휴·정석종·박찬욱 교수 연구팀은 연구원의 뇌질환 연구기반 조성 연구사업(BRIDGE)의 일환으로 2015∼2024년 초기 파킨슨병 신규 진단을 받은 약물 미투여 환자 474명을 추적 관찰해 이 같은 결과를 확인했다. 파킨슨병은 떨림·경직·느린 움직임 등을 특징으로 하는 퇴행성 뇌질환이다. 인지 기능 저하도 흔하게 동반되며, 파킨슨병 환자의 40%는 10년 이내 치매에 걸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치매 진행 여부를 예측하는 것이 중요한데, 연구원에 따르면 그간 여러 연구에서 언어 기능 저하 등이 치매 예측 인자로 보고됐지만 어떤 기능이 치매 전환과 가장 연관이 있는지는 정확히 규명되지 않았다. 이에 연구진은 인지검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환자들을 ▲ 인지 정상 ▲ 언어기억 우선 저하 ▲ 시공간 인지 우선 저하 ▲ 전두엽 기능 우선 저하의 네 집단으로 나눠 3.5년간 각 유형군의 치매 전환 위험비를 비교 측정했다. 그 결과 시각·공간 인지 능력이 먼저 떨어진 환자의 경우, 기억력 저하가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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