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증시일정](8일)

[오늘의 증시일정](8일)
    ◇ 주주총회
    ▲ (주)무학[033920]
    ▲ (주)현대지에프홀딩스[005440]
    ▲ (주)휴벡셀[212310]
    ▲ (주)유니켐[011330]

    ◇ 추가 및 변경상장
    ▲ (주)손오공[066910](유상증자 443만232주 1천806원)
    ▲ (주)에이치와이티씨[148930](스톡옵션 7만5천주 5천422원)
    ▲ 금호석유화학(주)[011780](주식소각)
    ▲ 대한제강(주)[084010](주식소각)
    ▲ (주)아난티[025980](CB전환 41만9천547주 6천364원)
    ▲ 주식회사 코윈테크[282880](CB전환 2만6천856주 2만4천943원)
    ▲ (주)파인엠텍[441270](CB전환 16만9천252주 7천90원)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7일) 주요공시]
    ▲ 제주항공[089590] 3분기 영업이익 444억원…4개 분기 연속 흑자
    ▲ 위메이드[112040] 3분기 영업이익 454억원…흑자 전환
    ▲ 메가스터디교육[215200] 3분기 영업이익 590억원…작년 동기 대비 0.3%↑
    ▲ 하나투어[039130] 3분기 영업이익 132억원…흑자 전환
    ▲ 크래프톤[259960] 3분기 영업이익 1천893억원…작년 동기 대비 30.9%↑
    ▲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020150] 3분기 영업익 30억원…작년 대비 86.7%↓
    ▲ 현대백화점[069960] 3분기 영업이익 740억원…작년 동기 대비 19.8%↓
    ▲ 동진쎄미켐[005290] 3분기 영업이익 428억원…작년 동기 대비 31.4%↓
    ▲ 코오롱플라스틱[138490] 3분기 영업익 72억원…작년 동기대비 46%↓
    ▲ GS리테일[007070] 3분기 영업이익 1천268억원…작년 동기 대비 44.6%↑
    ▲ KT[030200] 3분기 영업이익 3천219억원…작년 동기 대비 28.9%↓
    ▲ LX인터내셔널[001120] 3분기 영업이익 636억원…작년 동기 대비 76.7%↓
    ▲ 데브시스터즈[194480], 6분기 연속 적자에 비상경영…"경영 효율화"
    ▲ 휴온스[243070], 3분기 영업이익 150억원…전년 동기 대비 638%↑
    ▲ LG헬로비전[037560] 3분기 매출 2천887억…기저효과 탓 11%대 감소
    ▲ 에코프로에이치엔[383310] 3분기 영업이익 115억원…작년 대비 11.8%↓
    ▲ 에코프로비엠[247540] 3분기 영업이익 459억원…작년 동기 대비 67.6%↓
    ▲ 에코프로[086520] 3분기 영업이익 650억원…작년 동기 대비 69.3%↓
    ▲ 셀트리온헬스케어[091990] 3분기 영업이익 505억원…작년 대비 30.4%↓
    ▲ 셀트리온[068270] 3분기 영업이익 2천676억원…작년 동기 대비 25.2%↑
    ▲ LG유플러스[032640] 3분기 영업이익 2천543억원…작년 동기 대비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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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사 R&D 안 하면 도태…복제약 중심 생태계 대수술
앞으로 연구개발(R&D)에 투자하지 않고 남이 만든 약을 복제해 파는 데만 매달리는 제약사는 한국 시장에서 살아남기 어려워진다. 정부가 복제약 가격을 대폭 낮추는 대신 신약 개발과 필수의약품 생산에 집중하는 기업에만 확실한 보상을 주는 방식으로 제약산업의 판을 완전히 바꾸기로 했기 때문이다. 28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 26일 열린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건강보험 약가제도 개선방안을 최종 의결했다. 정부의 이번 조치는 국내 제약산업이 연구개발보다는 외국에 비해 지나치게 비싼 복제약 판매 수익에 의존하고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시작됐다. 실제로 우리나라의 복제약 가격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주요국 평균보다 80% 이상 높은 수준이다. 이에 따라 정부는 복제약의 기본 가격 책정 기준인 산정률을 기존 오리지널 약값의 53.55%에서 45%로 하향 조정하기로 했다. 복제약이 과도하게 난립하는 것을 막기 위한 채찍도 강화된다. 지금까지는 동일한 성분의 약이 20번째로 등록될 때부터 가격을 깎았으나 앞으로는 13번째 품목부터 즉시 가격을 인하하는 계단 식 약가 인하 제도를 적용한다. 또한 13개를 초과해 등록되는 다품목 의약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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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킨슨병 환자중 '시공간인지 저하' 유형, 치매 위험 가장 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시공간 인지 기능이 빨리 떨어지는 파킨슨병 환자가 다른 유형의 환자들보다 치매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28일 밝혔다. 세브란스병원 신경과 이필휴·정석종·박찬욱 교수 연구팀은 연구원의 뇌질환 연구기반 조성 연구사업(BRIDGE)의 일환으로 2015∼2024년 초기 파킨슨병 신규 진단을 받은 약물 미투여 환자 474명을 추적 관찰해 이 같은 결과를 확인했다. 파킨슨병은 떨림·경직·느린 움직임 등을 특징으로 하는 퇴행성 뇌질환이다. 인지 기능 저하도 흔하게 동반되며, 파킨슨병 환자의 40%는 10년 이내 치매에 걸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치매 진행 여부를 예측하는 것이 중요한데, 연구원에 따르면 그간 여러 연구에서 언어 기능 저하 등이 치매 예측 인자로 보고됐지만 어떤 기능이 치매 전환과 가장 연관이 있는지는 정확히 규명되지 않았다. 이에 연구진은 인지검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환자들을 ▲ 인지 정상 ▲ 언어기억 우선 저하 ▲ 시공간 인지 우선 저하 ▲ 전두엽 기능 우선 저하의 네 집단으로 나눠 3.5년간 각 유형군의 치매 전환 위험비를 비교 측정했다. 그 결과 시각·공간 인지 능력이 먼저 떨어진 환자의 경우, 기억력 저하가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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