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증시일정](27일)

[오늘의 증시일정](27일)
    ◇ 주주총회
    ▲ 유일에너테크(주)[340930]
    ▲ (주)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419530]
    ▲ (주)알피바이오[314140]
    ▲ 한화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주)[451800]
    ▲ 주식회사 신한서부티엔디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404990]

    ◇ 신규상장
    ▲ 에이엘티[172670]
    ▲ 파로스아이바이오[388870]
    ▲ 유안타제14호스팩[450940]

    ◇ 추가 및 변경상장
    ▲ (주)아나패스[123860](BW행사 8천84주 1만8천553원)
    ▲ (주)인텔리안테크놀로지스[189300](유상증자 154만6천주 5만8천300원)
    ▲ 미래산업(주)[025560](CB전환 51만3천819주 9천731원)
    ▲ (주)육일씨엔에쓰[191410](CB전환 3만5천984주 2천779원)
    ▲ (주)자연과환경[043910](CB전환 7천959주 1천93원)
    ▲ (주)지노믹트리[228760](CB전환 4만8천534주 1만302원)
    ▲ 주식회사 덴티스[261200](CB전환 3만3천215주 9천32원)
    ▲ (주)인산가[277410](CB전환 46만4천600주 1천808원)
    ▲ (주)비투엔[307870](CB전환 156만505주 2천355원)
    ▲ (주)모비데이즈[363260](CB전환 80만주 1천원)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26일) 주요공시]
    ▲ BNK금융지주[138930] 2분기 영업이익 2천796억원…작년 대비 14.6%↓
    ▲ '분할' OCI[456040], 5∼6월 매출 3천442억원, 영업이익 173억원
    ▲ 한올바이오파마[009420] 2분기 영업익 81억…"의약품 사업 지속 성장"
    ▲ 부산은행 2분기 영업이익 1천516억원…작년 동기 대비 0.6%↓
    ▲ BNK투자증권 2분기 영업손실 3억원…적자 전환
    ▲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2Q 영업이익 2천534억원…작년 대비 49.4%↑
    ▲ 삼성물산[028260] 2분기 영업이익 7천723억원…작년 동기 대비 38.9%↑
    ▲ LG이노텍[011070], 2분기 영업이익 184억원…작년보다 93.7% ↓
    ▲ HL만도[204320] 2분기 영업이익 770억원…작년 동기 대비 68.5%↑
    ▲ SK아이이테크놀로지[361610] 2분기 영업이익 9억2천만원…흑자 전환
    ▲ 두산밥캣[241560] 2분기 영업이익 4천665억원…작년 동기 대비 50.7%↑
    ▲ JB우리캐피탈 2분기 영업이익 685억원…작년 동기 대비 5.8%↑
    ▲ 광주은행 2분기 영업이익 892억원…작년 동기 대비 10.5%↑
    ▲ 전북은행 2분기 영업이익 652억원…작년 동기 대비 8.9%↓
    ▲ JB금융지주[175330] "핀다 주식 148억원어치 취득…지분율 5%"
    ▲ 코미팜[041960], 주당 0.1주 무상증자 결정
    ▲ JB금융지주[175330] 2분기 영업이익 2천199억원…작년 동기 대비 3.5%↑
    ▲ GS건설[006360] 2분기 영업손실 4천139억원…적자 전환
    ▲ 솔루스첨단소재[336370], 2분기 영업손실 238억원…적자 폭 확대
    ▲ 삼성전기[009150] 2분기 영업이익 2천50억원…작년 동기 대비 43.1%↓
    ▲ 현대제철[004020] 2분기 영업이익 4천651억원…작년 동기 대비 43.4%↓
    ▲ 아모레퍼시픽그룹 2분기 영업이익 117억원…흑자 전환
    ▲ 현대자동차 2분기 영업이익 4조2천379억원…작년 대비 42.2%↑
    ▲ HD현대건설기계[267270] 1분기 영업익 966억원…작년대비 163.2%↑
    ▲ LG디스플레이[034220] 2분기 영업손실 8천815억원…적자 확대
    ▲ 아모레퍼시픽[090430] 2분기 영업익 59억원…작년 동기 비교해 흑자전환
    ▲ HD현대인프라코어[042670] 2분기 영업이익 1천620억원…작년 대비 87%↑
    ▲ 현대로템[064350] 2분기 영업이익 672억원…작년 동기 대비 113.9%↑
    ▲ HDC현대산업개발[294870] 2분기 영업이익 57억원…작년 대비 91.4%↓
    ▲ SK하이닉스[000660] 2분기 영업손실 2조8천821억원…적자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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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능 의문 약제에 5천600억 지출…불필요한 약값 거품 걷어내야
국민이 매달 성실히 납부하는 건강보험료가 어디에 어떻게 쓰이는지 관심을 갖는 이는 많지 않다. 하지만 그 쓰임새의 이면을 들여다보면 고개를 갸우뚱하게 만드는 구석이 적지 않다.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뇌 기능 개선제로 알려진 콜린알포세레이트 성분의 의약품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표한 2024년 급여 의약품 지출현황을 분석해보면 이 성분 하나에만 2024년 한해 5천576억원의 건강보험 재정이 투입됐다. 이는 전체 성분별 청구 순위에서 고지혈증 치료제에 이어 당당히 2위를 차지한 기록이다. 문제는 이 약의 실제 효능에 대한 의문이 끊이지 않는다는 점이다. 미국이나 영국 등 해외 주요 국가에서는 의약품이 아닌 건강기능식품으로 분류돼 마트에서 팔릴 만큼 임상적 유용성에 대한 과학적 근거가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치매 치료 효과가 확실치 않은데도 유독 한국에서만 전문의약품으로 분류돼 매년 수천억원어치씩 처방됐다. 정부가 뒤늦게 2020년 치매 진단 외의 용도에 대해서는 본인 부담률을 80%로 높이기로 결정했으나 제약사들은 즉각 소송이라는 카드로 맞섰다. 이후 5년 동안 이어진 법정 공방은 사실상 제약사들의 시간 끌기 전략이었다. 소송 기간 중 집행정지 가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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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 위 '디지털 증인' 스마트워치…사망시각 퍼즐 풀었다
변사자의 사망 시각은 사건의 실체를 규명하는 데 있어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결정적인 정보다. 특히 범죄와 관련된 죽음에서는 범인을 특정하는 핵심 단서가 되기도 한다. 하지만 이 시간을 정확히 특정하는 일은 법의학 전문가들에게도 대표적인 난제로 꼽힌다. 지금까지는 사후강직, 사후저체온, 사후반점 등 시신의 변화를 바탕으로 '사후경과시간'을 추정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여기에 현장의 온도와 습도, 발견 당시 상태 등 다양한 변수까지 더해지면서 정확도는 크게 달라진다. 문제는 이 모든 과정이 결국 '추정'에 머문다는 점이다. 개인별 차이와 환경 변수에 따라 사후 변화의 속도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법의학자들이 사망 시각을 두고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가장 어려운 질문"이라고 말하는 이유다. 이런 상황에서 변사자의 손목 위에 채워진 스마트워치가 사망 시각을 밝히는 새로운 '디지털 증인'으로 떠오르고 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연세대 의대 법의학과 공동 연구팀이 대한법의학회지(Korean Journal of Legal Medicine) 최근호에 발표한 증례보고에 따르면, 주차된 트럭에서 발생한 50대 운전기사 변사 사건에서 스마트워치가 사망 시각을 규명하는 중요 단서로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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