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 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1130 당시 기생오래비 같다고 욕 먹었던 배우 이성도 2021/03/07 101 0
1129 자녀 갈구는 부모 대처법 이성도 2021/03/07 103 0
1128 한국 대사관 앞에 무릎 꿇은 사람들 이성도 2021/03/07 107 0
1127 원조 프로불편러 이성도 2021/03/07 108 0
1126 일관성 있는 남미 이성도 2021/03/07 113 0
1125 국민연금이 매도했다는 테슬라 수익률 이성도 2021/03/07 115 0
1124 스시녀와 결혼해서 귀국 못하는 불쌍한 한남 이성도 2021/03/07 117 0
1123 백신 대테러 모의 훈련 이성도 2021/03/07 106 0
1122 느려 애송이 이성도 2021/03/07 116 0
1121 래퍼 노엘 필살기 이성도 2021/03/07 110 0
1120 자국민도 못 믿는데 이성도 2021/03/07 119 0
1119 PD가 날로 먹는 신규 예능 이성도 2021/03/07 117 0
1118 공공임대에서도 꿀 빨고 계시는 분들 이성도 2021/03/07 112 0
1117 비싸다고 징징거리지 마라 이성도 2021/03/07 105 0
1116 진상 민원인 방지용 이성도 2021/03/07 118 0
1115 구글 김치 표기 수정에 분노하신 분 이성도 2021/03/07 103 0
1114 골프장 싸이코패스 이성도 2021/03/07 106 0
1113 사라지지 않는 공무원 악습 이성도 2021/03/07 130 0
1112 SNS 막은 중국 정부 이성도 2021/03/07 109 0
1111 교회가 사과하지 않는 이유 이성도 2021/03/07 11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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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기본법 통과…지역.필수.공공의료 정책실 신설안 논의
환자의 권리와 의무를 담은 환자기본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보건복지부가 관련 업무를 전담할 과 신설을 추진한다. 5일 정부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복지부가 요청한 수시 직제에 따라 환자안전과 신설을 검토 중이다. 해당 안은 복지부가 주요하게 추진 중인 '지필공(지역·필수·공공의료)' 정책실 신설안 등과 함께 논의 중이며 빠르면 내달 기구 개편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복지부 관계자는 "작년 하반기 수시 직제 당시에는 지필공이나 환자 관련 법이 통과되지 않아 요청했던 인원을 받지 못했다"며 "지난해 말부터 최근까지 새로 본회의를 통과한 법들이 너무 많아 따로 행안부에 문을 두드려 지필공실과 환자안전과 등 필요한 조직을 별도 요청해놓은 상태"라고 전했다. 복지부 산하 환자정책 전담기구 신설은 환자기본법 제정과 함께 환자단체의 숙원이었다. 다만 단체들은 안전 담당 과를 포함해 산하에 피해구제과 등을 두는 '환자정책국' 신설을 요구해 왔다. 그러나 복지부는 기본법에 따른 추가 업무량으로 국 단위 신청은 불가하다고 보고 과 신설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핵심 보건의료 과제인 지필공 강화를 수행할 조직에 주력하는 분위기도 있어 내부에서는 과 단위 신설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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