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보료 부과 소득 확대한다면…연 1천만원 이하 금융소득 검토 전망
-
선천 녹내장, 마이어 증후군 등 42개 희귀질환, 국가관리대상 지정
-
보험업계 "내년 실손보험 인상률 평균 8.9%"
-
한방제제 '육군자탕' 인지 개선 효과 확인…치매치료제 개발 기대
-
-
"퇴행성 허리디스크 통증, 후천적 유전자 변화 영향"
-
장기요양보험 재정도 '건전화' 추진…"투명·효율적 운영"
-
"소아진료 붕괴직전…입원·진료수가 2배 올려야"
-
퇴직·실직 후 건보료 걱정되면 "임의계속가입 신청하세요"
-
연잎 유래 성분의 독감 바이러스 억제 효능 확인
-
2023년 세대당 장기요향보험료 평균 898원 상승
-
가천대 길병원, 소아청소년과 입원 진료 잠정 중단…"의료진 부족"
-
'차 마시는 습관' 면역력 높여…"겨울철 호흡기질환 예방에 가장 효과적"
-
일산병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 1등급
-
소아청소년과 전공의 올해도 미달…세브란스는 지원 '0명'
-
극희귀질환 진단요양기관에 이대목동병원·삼성창원병원 추가
-
실내마스크, 권고·자율로 전환...연내 로드맵 발표
-
MRI-초음파, 건강보험서 제외 검토…文케어 '수술대'
-
요양기관, 건보료 체납하면 급여 비용서 체납액 제외하고 지급
-
WHO "코로나19 초기대응 되풀이 안돼…국제협약 만든다"
-
2021년 태어난 아이 기대수명 83.6년…전년보다 0.1년↑
-
감염병자문위 "백신접종 어느 때보다 중요…전방위 노력해야"
-
소방청, 가슴압박장치 활용 확대…심정지 환자 다수 발생 대비
-
식약처, 희귀·난치질환자 마약류 의약품 승인 간소화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