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한국 방문 외국인 환자 200만명 첫 돌파…3년 연속 최대

2025년 외국인 환자 유치 실적…중국·일본 국적이 60%
피부과·서울 쏠림 두드러져…정부 "양적 확대 넘어 질적 성장 강화"

2026.04.24 07:4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