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사설](28일 조간)

▲ 경향신문 = 'YS 제명' 운운한 장동혁, 추경호가 민주투사라도 되나

복마전 된 '유병호 감사원', 석고대죄·환골탈태하라

특검 "양평 공무원 강압 단정 못해"… 수사로 진상 밝혀야

고환율 책임을 서학개미로 돌리며 증세 으름장 놓는 정부

▲ 동아일보 = 누리호 4차 발사 성공… '민간 주도 우주산업' 새 장 열렸다

'주먹구구' 의대 증원 전말… 尹 보고 때마다 500→1000→2000명

'제 식구 감싸기'로 1·2인자 모두 기소된 공수처

▲ 서울신문 = 첫발 뗀 '뉴 스페이스' 시대… 우주 강국 도약 속도 높여야

대장동 항소포기 국조 합의 불발… 거부 쪽이 환수 책임을

집값·환율에 또 묶인 기준금리… 경제 체질 개선에 전력을

▲ 세계일보 = 尹 "더 늘려야" 한마디에 의료대란 빚어졌다니

"이화영 재판 퇴정 검사들 감찰" 대통령 지시 부당하다

민간 주도 '뉴 스페이스' 첫발, 우주 강국 도약 계기로

▲ 아시아투데이 = 종교지도자 재판, 불구속이 바람직하다

한은 "3년 연속 1%대 저성장" 反기업법 손질해야

▲ 조선일보 = 與는 회피 野는 한심, '대장동' 국정조사 당장 해야

의대 2000명 증원 "근거 미흡하고 과정도 허술"

이제 '서해 피살 공무원' 재판에도 영향 미치려 하나

▲ 중앙일보 = 12·3 사태 1년 되도록 '계엄의 강' 못 건너는 국민의힘

누리호 4차 발사 성공, 민간 중심 우주산업 도약대 되길

▲ 한겨레 = 패스트트랙 항소 포기, 항소도 검찰 입맛대로인가

'추경호 체포 표결'을 'YS 제명'에 비유한 장동혁 망언

내년 성장률 회복 전망, 환율·집값 불안 방심 말길

▲ 한국일보 = 누리호가 연' 뉴 스페이스' 시대, 우주 5강의 꿈 카운트다운

미적대는 국민의힘, 12·3 불법 계엄 사과 마땅하다

대통령의 "이화영 재판 퇴정 검사 감찰" 지시, 이해충돌 아닌가

▲ 글로벌이코노믹 = 휴간

▲ 대한경제 = 누리호 4차 성공, 한국형 발사체 상용화의 문을 열다

14년여만의 재기공식 용산개발, 과거 실패 되풀이 말아야

▲ 디지털타임스 = 홈플러스 매각 간여 김병기… 與 원내대표가 개입할 일인가

'계엄 1년 사과' 없는 장동혁… 이런 독선이 민심 분노 키운다

▲ 매일경제 = 정권 바뀌자 자기가 한 감사 부정…흔들리는 감사원의 존재이유

규제 없앤다더니 … '주 52시간 족쇄' 남긴 반쪽짜리 반도체법

기업 주도로 누리호 발사 성공, 한국판 스페이스X 나와야

▲ 브릿지경제 = 누리호 4차 성공, 민간 우주산업 분기점 되길

▲ 서울경제 = '의대증원 2000명' 문제 많지만 의료개혁 흔들리면 안 돼

금리 4연속 동결…환율 안정·경기 회복 '정책 조합' 펼 때다

민간 주도 우주시대 개막, 이젠 산업화 단계로 도약해야

▲ 이데일리 = 누리호 발사 쾌거, 민간주도 '뉴 스페이스' 시대 열렸다

'GPU vs TPU'… 극한의 기업경쟁, 무엇을 의미하나

▲ 이투데이 = '교육혁신' 글로벌 지평 연 한·이집트

▲ 전자신문 = LG 인사, AI·미래 향한 담대함 담아

▲ 파이낸셜뉴스 = 누리호 4차 발사 성공, 2700兆 우주산업 주도하길

日 첨단 업종 투자 40% 세액공제, 우리도 본받아야

▲ 한국경제 = 尹 정부 정책이라고 '의대 증원'까지 문제 삼은 감사원

민간 주도로 성공시킨 누리호, 우주산업 빅뱅 기대

기업들 잇단 세대교체 인사 … "변하지 않으면 죽는다"는 절박함

▲ 경북신문 = AI시대 전략… 첨단기술개발 서둘러야

▲ 경북일보 = 잇단 마약 차봉지…국가 역량 총동원 수사를

K-스틸법 국회 통과…포항·포스코 다시 뛰자

▲ 대경일보 = 기술인력 유출시도의 심각성

'동해 심해 가스전 개발'은 국가적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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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암센터, 희귀암정보포털 개설…의료진 연계서비스 등 제공
국립암센터 희귀암연구사업단은 희귀암 환자와 가족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전문 의료진과의 연결을 돕기 위한 희귀암정보포털(rarecancer.kr)을 개설해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희귀암은 개별 질환의 발생 빈도가 낮기 때문에 정보를 찾기 어려워 환자들이 진단·치료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어왔다. 특히 인터넷 검색이나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제한적이고 검증되지 않은 정보를 얻는 경우가 많아 신뢰할 수 있는 정보 플랫폼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에 국립암센터는 미국 국립보건원(NIH) 산하 공공 희귀질환 정보 서비스(GARD) 등을 참고하고 국내 희귀암 연구그룹과 협업해 새 포털을 구축했다. 희귀암정보포털은 ▲ 희귀암 질병정보 검색 및 임상시험 정보연계 ▲ 환우회·커뮤니티 정보 ▲ 전문 의료진과 병원 검색 ▲ 온라인 상담(Q&A)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국립암센터 희귀암연구사업단은 앞으로도 빅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축적하고 인공지능(AI) 기반 정보 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희귀암 환자들이 최적의 치료 경로를 신속하게 안내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김준혁 국립암센터 희귀암연구사업단장(국립암센터 육종암센터장)은 "앞으로도 환자 중심의 공공 플랫폼으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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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의약품 관세 15% 확정…제약바이오업계 "최악은 피했다"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자국에서 생산되지 않은 의약품에 100% 관세를 부과키로 하면서도 한국에 대해서는 15% 별도 관세율을 적용키로 하자 제약바이오 업계가 안도하고 있다. 제네릭(복제약)과 바이오시밀러가 무관세를 적용받은 데다 의약품이 최혜국에 준하는 대우를 받음으로써 100%가 적용되는 국가 의약품들에 비해 경쟁 우위에 설 수 있기 때문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미국에서 생산되지 않은 의약품에 100% 관세를 부과하는 포고령에 서명했다. 다만 미국과 별도의 무역 합의를 한 한국과 일본, 유럽에는 15%, 영국에는 10%의 별도 관세율이 적용된다.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는 대미 의약품 수출에서 중국과 인도, 싱가포르 등 경쟁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유리한 위치가 된 점에서 다행이라는 분위기다. 트럼프 대통령이 2024년 7월 의약품에 대해 200% 관세를 부과할 수 있다고 한 점이나 작년 9월 미국에 공장을 건설하지 않은 기업의 의약품에 대해 100%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혔던 것을 고려하면 우리나라가 의약품 관세 협상에서 성과를 얻어낸 것이라는 평가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한국은 종전 수준대로 15% 관세가 적용됨에 따라 단기적으로는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