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잇슈] CJ '직화식 제육볶음'·파스쿠찌 '케이크 초코하트 2종'

 ▲ CJ제일제당은 비비고 메인요리 제품으로 '직화식 제육볶음', '직화식 돼지불고기', '용두동식 쭈꾸미볶음'을 출시했다. 다른 재료를 준비하지 않고 프라이팬에 볶으면 5분 만에 요리를 완성할 수 있는 제품이다.

얄피꽉찬 고기왕만두

 ▲ 풀무원식품은 겨울철 국물 요리에 활용하기 좋은 '얄피꽉찬 고기왕만두'를 내놨다. 대표 냉동 간편식 제품인 기존 얄피 만두의 얇은 피는 유지하면서 만두소 함량을 높여 만두 크기를 1.5배로 키웠다.

블루베리 초코 하트

 ▲ SPC그룹이 운영하는 커피 브랜드 파스쿠찌는 밸런타인데이 시즌 케이크 초코 하트 2종(블루베리·스트로베리)를 선보였다. 하트 모양 시트 사이에 화이트 초콜릿 크림과 일반 초콜릿 크림을 넣어 만들었다.

밸런타인데이 한정판 제품

 ▲ 오리온은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통크 딸기'와 '톡핑 스트로베리&그래놀라'를 출시했다. 통크 딸기는 막대 모양 비스킷 속에 딸기 크림을 채워 만들었다. 톡핑 스트로베리&그래놀라는 딸기 요거트맛 초콜릿 위에 그래놀라, 아몬드 등을 얹은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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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북병원 말기암 호스피스 병동, 3년 연속 '우수' 등급
서울시가 말기암 환자를 위해 운영하는 은평구 서북병원 호스피스 병동이 보건복지부가 실시하는 입원형 호스피스 전문기관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서북병원은 2005년 6병상으로 완화의료 병동 운영을 시작해 현재 2개 병동 39병상을 갖추고 입원형 호스피스 완화의료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작년 1만1천443명이 호스피스 완화의료 병동을 이용(병상 가동률 80.4%)했고, 260명이 삶을 마무리했다. 호스피스 완화의료 병동은 호스피스 전문 의료진과 사회복지사 등으로 구성된 다학제 돌봄팀이 전문 통증 관리, 집중 간호 및 요양 간병, 영적 돌봄과 환자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서북병원은 사회복지법인 한벗재단과 협력해 의료진과 환자가 함께하는 소원 여행, 가족과 함께하는 기념사진 촬영, 깜짝 생일파티, 환자 작품 전시, 가족 음악회 등 환자가 생애 마지막 시간을 뜻깊게 보낼 수 있도록 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서북병원은 민간병원에서 수용이 어려운 다제내성균 보유 말기암 환자도 입원할 수 있게 해 입원 대기 중 자택에서 임종하는 일이 없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앞으로도 호스피스 병상을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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