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지노믹스·글루진테라퓨틱스, AAV 기반 RNA 유전자치료제 개발
-
파마리서치, 셀룰라이트 등 치료 신약후보물질 도입
-
'가짜 다이어트 식품' 무더기 적발…"체중감소 효과 없어"
-
K-유산균 통했다…쎌바이오텍 작년 매출 6.8%↑
-
대웅제약 "AI로 디지털 헬스케어 연 매출 3천억원 달성할것"
-
듀켐바이오·뉴로핏, 방사성의약품·AI 결합…퇴행성 뇌질환 진단 플랫폼 추진
-
케어젠 'CG-P5', 세계 망막학회 COPHy·RWC 초록 동시 채택
-
유럽 특허 끝나는데…바이오 80% 복제약 없다
-
'4년새 2배' 고지혈 복합제…HK이노엔·일동 격돌
-
-
-
삼성 투자받은 美 바이오기업 그레일, 암조기진단 임상시험 실패
-
알지노믹스, 일라이 릴리로부터 유전성 난청질환 연구비 수령
-
빅파마 백신 임상 27% 축소…초기과제 대거 정리
-
현대ADM, '페니트리움바이오사이언스'로 사명 변경
-
조아제약, '헤파토스시럽' 출시…특허받은 세피지 앰플 적용
-
국내 주요 약제성분, 복제약 100개 이상…"필요 이상 다품목"
-
JW이종호재단, 2026 JW성천상 수상 후보자 공모
-
-
ABL바이오, ABL111 병용요법 임상 2상 첫 환자 투여
-
아이센스, 연속혈당측정기 FDA 연구 임상 본격화
-
한미약품, 흑색종 치료제 임상 2상 환자 투약 시작
-
서울아산병원 "고위험 분만 월 300건…3년간 분만 60%가 위험군"
-
디앤디파마텍, 전립선암 방사성 치료제 임상서 안전성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