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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처럼…복지부, 전공의 수련·평가관리 전담기구 신설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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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잉진료 우려 큰 비급여항목 '관리급여' 편입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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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조원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 신설…"지역완결 의료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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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장기요양 통합재가서비스 제공기관 상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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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의학 의사들, MRI 전속 전문의 기준 완화에 '강력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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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노조 "증원 재논의해야…무책임한 정책에 대응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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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교육의 질 기준으로 증원?…교수들 "교육 가능성 따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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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병원 등 전공의 다기관 수련시키는 상급병원에 최대 5억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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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옮겨도 진료기록은 이어져…정보교류 참여 의료기관 1만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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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환자단체 "의대 증원 규모 부족…위기 외면한 정부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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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지역 거점병원·동네의원 협력체계 구축 지자체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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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인프라' 확충 시급…국고 예산으로 국립의대 직접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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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위기에 다시 증원…"개혁 출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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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학년도 의대 490명 더뽑는다…이후 613→813명 단계적 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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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만에 다시 증원…의료계, 의정갈등 상흔 속 단체행동 나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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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지역 거점병원·동네의원 협력체계 구축 지자체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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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AI 데이터 활용 지원 참여 기업 내달 16일까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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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당 3.6억 신약 치료효과 40%불과…정부, 신속 급여화 재검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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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2031 의대정원 이번주 결론 전망…의료계 반발 수위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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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광의료재단, 질병관리청 ‘우수 감염병병원체 확인기관’ 시범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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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이송체계 개선 계획, 시범사업 시작 전부터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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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응급 환자 옮길 때도 구급차에 응급구조사 포함 2인 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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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7년 의사 4천262∼4천800명 부족…증원 규모, 내주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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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십이지장 궤양에 '설글리코타이드' 제제 사용중지 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