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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연금 '부부 감액' 손본다…저소득층부터 단계적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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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고위급 보건회의 "노인이 사회경제 주체되도록 정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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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태 보건장관들 "노인이 사회·경제 주체 되게 정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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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고립은둔청년 1천300명 발굴…내년 전담기관 4곳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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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돌아오자 다기관 협력수련 본격 시행…의원급에서도 수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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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청장 "AI로 감염병 역학조사·검역…위기대응체계 재구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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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보의 수당 상한액 내년부터 45만원 인상…180만→22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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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공통감염병' 니파바이러스감염증, 1급·검역감염병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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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팬데믹 대응 위해 '한국형 BARDA' 설립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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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되는 응급실 뺑뺑이…"119가 이송병원 선정하게 법 바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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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항암제 키트루다, 건보 급여 확대 청신호…"적정성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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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의무 복무' 지역의사·공공의사, 의료격차 해소 해법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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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수치료 전국 최고 60만원·최저 300원…약침술은 10원∼3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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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보건안보 시스템, WHO 평가서 역량 입증…지표 93%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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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 국가책임' 어디로?…이재명 정부 첫해 법정지원율 못 지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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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평가단장 "韓, 코로나 전파 최소화…보건 역량 발전 인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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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장관, 보건의약단체장 첫 대면서 "신뢰 회복이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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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보건위기 단계 하향 '만지작'…이르면 이달 중순 내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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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혈성 뇌졸중, 100% 목표시간 내 치료 시작"…복지부 시범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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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빨라지길"…전공의 병원 복귀 첫날, 환자들 기대·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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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적막했던 의과대학 다시 활기…강의실엔 입대 공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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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공백 속 작년 응급실 찾은 손상 환자 57% 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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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업계 "희귀·필수의약품 공급업체 인센티브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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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WHO, 내달까지 중저소득국 전문가 대상 백신 생산 실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