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는 수두백신 '배리셀라주'가 과테말라 공중보건사회복지부로부터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배리셀라주가 중남미 국가에서 품목허가를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배리셀라주는 GC녹십자가 자체 개발한 MAV/06 균주를 사용한 생백신으로 제조 공정에서 항생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세계 최초의 수두백신이다.
GC녹십자는 수두백신 '배리셀라주'가 과테말라 공중보건사회복지부로부터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배리셀라주가 중남미 국가에서 품목허가를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배리셀라주는 GC녹십자가 자체 개발한 MAV/06 균주를 사용한 생백신으로 제조 공정에서 항생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세계 최초의 수두백신이다.